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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입대 피하려 지적장애 허위 진단까지…아이돌 멤버 집행유예 (0.00)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현역 입대를 피하려 지적장애 진단까지 받은 아이돌 그룹 멤버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인형준 판사)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모(32)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안씨는 2011년 7월 신체등급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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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뇌전증→지적 장애까지…선 넘는 연예계 병역 비리[종합] (0.00)
▲ 라비(왼쪽) 나플라. ⓒ곽혜미 기자, 메킷레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연예계에 병역 기피 비리가 또 한번 벌어졌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안형준 판사)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모(32)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안씨는 2018년 남성 아이돌 그룹 리더로 데뷔했다. 안씨는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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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오마이걸-몬스타엑스 잇단 활동중단…아이돌 정신건강 '빨간불'[종합] (0.00)
▲ 몬스타엑스 주헌(왼쪽), 이달의 소녀 하슬, 오마이걸 지호. 제공ㅣ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최근 불안 증세를 호소하며 그룹 활동을 중단하는 아이돌이 늘어나고 있다.지난해 강다니엘, 트와이스 미나, 세븐틴 에스쿱스, 우주소녀 다원 등이 불안 장애 진단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새해를 맞이한 가요계에는 여전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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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세븐틴' K팝 아이돌은 앓는중…아프지만 괜찮아? 이제는 안괜찮아[종합] (0.00)
▲ 트와이스 미나(왼쪽)와 세븐틴 에스쿱스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 활동을 중단한 아이돌 멤버가 늘어나고 있다. 팬들의 근심 역시 깊어지는 가운데, 소속사 측들도 대책 마련을 위해 고민에 빠졌다. 트와이스, 세븐틴, NCT 127, AB6IX, 아스트로, 더보이즈, 위키미키. 당장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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