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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클락이 있는데 심판 재량은 왜…개막전에서 폰세 괴롭혔던 그 규칙, 가을에도 말썽이다 (5.25)
▲ 한화 코디 폰세와 박기택 심판위원 ⓒ곽혜미 기자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피치클락이 아직 남아있는데 심판이 '경기 지연'을 주장했다. 투수는 아직 시간이 남았다고 항변한다. 시즌 초에도 불거졌었던 심판의 재량권 문제가 포스트시즌에도 경기에 영향을 끼쳤다. 경기 시간을 단축하고 이른바 '죽은 시간'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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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블랙코미디? 폰세 vs 구자욱 피치클락 항의에 5분 허비, 이미 예고된 사태였다 (4.20)
▲ 구자욱 폰세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마치 블랙코미디 같았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벌어진 코디 폰세와 구자욱, 그리고 박기택 심판위원과 김경문 감독이 얽히고설켜 약 6분의 경기 중단 해프닝을 낳았다. '폰세가 피치클락을 위반하지는 않았지만, 고의적으로 투구를 지연한다'는 항의를 받은 것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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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는 죄가 없다…개막 직전 규칙 덧댄 'K-피치클락', 이럴거면 시간을 줄였어야죠 (0.12)
▲ 한화 새 외국인 선수 코디 폰세는 22일 개막전에서 'K-피치클락'의 매운맛을 봤다. K-피치클락에서는 놀랍게도 피치클락이 다 줄어들기 전에도 심판이 '시간을 지연한다'고 판단하면 경고를 줄 수 있다. 그것도 투구 중간에. ⓒ곽혜미 기자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무죄를 주장하며. KBO는 지난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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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장 유임, 심판위원장에 김병주 위원-기록위원장에 진철훈 팀장 선임 (0.06)
▲ 김시진 감독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025년 KBO 리그 현장에서 원활한 경기 운영을 책임질 각 전문위원회 위원장이 확정됐다. KBO는 9일(목) 경기운영위원장에 김시진 위원장을 작년에 이어 유임하고, 심판위원장에 김병주 심판위원, 기록위원장에 진철훈 기록팀장을 새로 선임했다. 김병주 심판위원장은 1993년 KBO 심판위원으로 입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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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진철훈 기록위원, 역대 11번째 1,500경기 출장 ‘-1’ (0.00)
▲ KBO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KBO 진철훈 기록위원이 오늘(토) 대구 롯데-삼성 경기에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예정이다. 진철훈 기록위원이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KBO 리그 역대 11번째 기록으로 남게 된다. 진철훈 기록위원은 2006년 4월 25일 무등 SK-KIA 경기에서 1군 공식 기록원으로 처음 출장한 이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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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이주헌 기록 위원, 역대 4번째 2500경기 출장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BO 이주헌 기록 위원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역대 네 번째로 통산 2,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이주헌 기록 위원은 1994년 9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OB 베어스-삼성 라이온즈 경기부터 KBO 리그 기록 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동안 KBO 리그에서 2,500경기 이상 출장한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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