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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골대 4번' 부산 꺾을 수 있었던 차두리 감독 "굉장히 아쉽다, 선수들이 더 아쉬울 것" (317.84)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차두리 감독의 화성FC는 정말 매서웠다. 골대만 아니었다면 대량 득점도 가능했다. 화성은 15일 오후 7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5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는 이들은 리그 5위에 랭크돼 전남 원정을 준비한다. 차두리 감독은 경기 후 “아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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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년차' 차두리 감독은 왜 "더욱 칭찬하고 있다"라고 했나…화성의 정체성을 보여줄 시즌 강조 (150.31)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조용운 기자] 프로 전환 첫해에 ‘꼴찌만 면하자’던 다짐을 현실로 바꿔낸 화성FC의 차두리 감독이 2년차 시즌을 앞두고 한층 단단해진 지도력을 예고했다. 신생 프로 구단을 이끌고 K리그2 10위에 안착한 지난해는 가능성을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올 시즌은 색깔을 공고히 하는 무대다. 차두리 감독은 2025시즌 K3리그에서 갓 프로화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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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작심발언 “선수들이 잘 따라준 부분 없다” (89.63)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강조했다. 부산은 15일 오후 7시 30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에서 화성FC와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성남(0-1 패), 수원삼성(1-4 패), 서울이랜드(1-2 패), 용인(0-2 패)전까지 4연패 늪에서 탈출했지만, 최근 5경기 동안 이기지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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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것은 훈련으로 되는게 아냐” 한숨 또 한숨…차두리 감독, 제대로 된 PK 키커조차 정하지 못한 이유 (59.18)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화성FC에 남모를 고민이 있다. 페널티 킥 실축이 잦다. 동계훈련부터 고민을 했는데 아직 제대로 된 1번 키커가 없다. 화성은 1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강등 팀 대구FC에 0-1로 졌다. 상대는 꽤 오래 1부리그에 있었던 팀이라 만만치 않았다. 경기장도 지난 시즌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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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관성" 강조한 이정효 감독, "무조건 승격" 외친 김도균 감독...우승·승격 유력 후보는? (51.53)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신인섭 기자] 본격적인 승격 전쟁이 시작된다. 유력 후보로 어떤 팀이 뽑혔을까.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25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 구단 감독들이 참석했다. 총 17명이 착석했다. 경남FC(배성재), 김포FC(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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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용-이태석 父子 나란히 월드컵 출격...홍명보 감독, 좌측 윙백에 옌스 아닌 이태석 낙점 (18.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좌측 윙백으로 옌스 카스트로프가 아닌 이태석을 낙점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5위)이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41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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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상 두 번째' 차범근-차두리 이어, 이을용-이태석 父子 나란히 월드컵 꿈 밟는다 [홍명보호 완전체 ②] (15.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두 번째 케이스다. 부자(父子)가 모두 월드컵이라는 꿈에 무대를 밟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16일 오후 4시 광화문 KT빌딩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출전할 26인을 발표했다. 그중 이태석이 이름을 올렸다. FC서울 유스를 거쳐 2021년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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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2위 등극' 韓 축구 차세대 에이스, 등번호 10번 달고 뛴다...김민수, 레인저스 이적 완료 (13.13)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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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좌우 분데스리거' 뜨나!…월드컵에서 비판받았는데 초대박 반전→"함부르크, 2002년생 이태석 영입 관심" 유럽 입성 1년 만에 '깜짝 빅리그행' 가능성 (12.8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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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한 팀의 역사 바꾼다→역대 이적료 2위 등극 임박...김민수, 162억 이적료로 레인저스행 임박 (11.23)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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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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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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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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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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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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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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