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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맨유 랑닉 감독이 분노한 '4명' (0.00)
▲ 랑닉 감독(오른쪽)이 맨유 선수에게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도니 반 더 비크(24)와 제시 린가드(29) 등이 랄프 랑닉(63) 감독 아래서 부진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BSC 영 보이즈와 경기에서 선수 4명이 랑닉 감독을 실망시켰다"고 보도하며 해당 선수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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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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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REVIEW] '20초 만 충격 실점' 포항, 알 힐랄에 0-2 패배…12년 만에 우승 실패 (0.00)
▲ 포항 스틸러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렸지만 준우승에 그쳤다.포항은 24일 새벽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알 힐랄과 '2021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0-2로 졌다. 김기동 감독이 선수 시절 아시아를 제패했던 2009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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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몸값만 155억…포항 ACL 준우승, 아쉬워도 '졌잘싸' (0.00)
▲ 시장 가치 '천만 유로' 마레가(오른쪽)가 24일 'ACL 결승전'에서 강상우(왼쪽)와 볼 다툼을 한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렸지만 아쉽게 졌다. 몸값 높은 알 힐랄 공격수들의 한 방을 뒤집지 못했다.포항은 24일 새벽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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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월클 동료' 비판 도마,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 메수트 외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페네르바체 회장이 팀 내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33)에게 쓴 소리를 했다. 페네르바체는 국가대표 핵심 중앙 수비 김민재(25)가 뛰고 있는 팀이다.페네르바체 알리 코치 회장은 최근에 구단 공식 인터뷰에서 "외질과 빅토르 페레이라 감독 사이에 문제는 없다. 관계는 좋지만, 외질이 사업 비중을 줄여야 한다. 축구에 더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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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막판에 PK 동점골' 라이프치히, PSG와 2-2 극적인 무승부 (0.00)
▲ 라이프치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라이프치히가 후반 종료 직전에 페널티 킥을 얻어 승점 1점을 확보했다.라이프치히는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과 2-2로 비겼다. 라이프치히는 안드레 실바에게 득점을 맡겼고, 포르스베리와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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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누누 소신발언, "뉴캐슬전 교체 0명, 옳은 결정" (0.00)
▲ 토트넘 누누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교체 카드를 활용하지 않았다. 누누 감독 판단에 옳은 결정이었고, 주전급 선수들의 적응을 위해서였다.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를 치렀다. 10월 A매치 직전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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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손흥민 골 넣었지만' 한국, 이란 원정서 1-1 무…'47년 징크스 못 깨' (0.00)
▲ 한국이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47년 만에 이란 원정 승리를 노렸지만 1-1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후반 초반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졌지만, 후반 20분 이후에 떨어진 체력이 문제였다.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아쉽게 승리하지 못했다.한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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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지각한 이라크 팬, 난데없이 이란전 결과에 '손흥민 밟고 또 조롱' (0.00)
▲ 이라크 팬들이 한국-이란전 결과에 몰려와 '손흥민 조롱' 사진을 게시했다 ⓒ대한축구협회 공식채널 캡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과 이란은 혈투에도 훈훈했다. 한국 주장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와 이란 주장(28, 페예노르트) 자한바크시가 엄지를 세워 우정을 나눴다. 그런데 최종예선 1차전 상대였던 이라크 팬들이 몰려와 난데없이 조롱했다.한국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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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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