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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132.70)
▲ 한화 폰세 최동원상 수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BO 리그를 지배한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제 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동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폰세는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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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병원 크로스체크→3G 연속 햄스트링 말썽…롯데 김진욱 1군 말소, 부상 NO! 한차례 쉬어간다 (112.88)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다. 햄스트링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 이미 수차례 크로스 체크까지 마쳤음에도 계속해서 불편한 증상이 이어지고 있기에 큰 부상으로 번질 수 있음을 방지하기 위해 로테이션을 한차례 거른다.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롯데의 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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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개막전 1선발 퇴출' 예고된 참사였나…폰세 157km 압도적 투구와 거리가 멀었다 (102.85)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2의 폰세'는 없었다. 후반기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화가 끝내 결단을 내렸다. 한화는 지난 19일 "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32)라는 강력한 에이스가 있었다. 폰세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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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선수 될 것" 사령탑의 확신, 데뷔전 악몽 털어낼 기회 노리는 롯데 1R 특급유망주 (98.25)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빨리 가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동산고 3학년이었던 지난해 23경기(72⅓이닝)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0.88으로 경이적인 성적을 남긴 신동건은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스프링캠프 명단에서도, 시범경기에서도 신동건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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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아무나 안 준다, 이유 있었던 수상…롯데 좌완 에이스 등극, 6년 만에 꽃이 핀다 (90.79)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기 직전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할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던 김진욱이 커리어하이 시즌을 확정지었다. 올 시즌 김진욱이 손에 넣는 모든 성과들이 최고의 시즌으로 이어진다.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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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있다' 최동원상 수상자 4명이 ML로 진출했다…다음은 한화 157km 역대급 에이스 유력 (50.08)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의 사이영상'으로 불리는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올해는 KBO 리그를 지배한 '역대급 에이스' 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지난 23일 "제 12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의 주인공으로 한화 이글스의 폰세를 선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최동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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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44.49)
▲ 카일 하트.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대하던 '꿈의 조합'은 결국 무산됐다.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후년 옵션이 달린 1+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간다. '최동원상 수상자' 에릭 페디와 하트가 내년 시즌 나란히 NC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하트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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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벨이 아니었네, "폰세는 완성형 투수" 미국에서도 극찬…CHW 붙박이 선발 추천받았다 (38.17)
▲ 2025년 시즌 한화 이글스를 이끌었던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가 끝나면서 코디 폰세를 향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본격화되고 있다. 팬사이디드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처럼 이번 오프시즌 최상위 FA 시장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밝힌 팀이라면, 2026시즌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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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의 에이스에 홈런포 쐈다…김현수 한방에 LG 전세역전, 가을야구 통산 11호포 작렬 (33.41)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LG의 '타격기계' 김현수(37)가 리그 최고의 에이스를 상대로 역전 솔로포를 작렬했다. 김현수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현수는 1-1 동점이던 4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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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면 더 받을 수 있는데…'보장액 삭감까지' KBO 복귀설 제기됐던 '최동원상 수상자', SD와 재계약 (32.12)
▲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복귀설이 제기됐던 카일 하트가 미국에 남는다. 1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하트와 2027년 구단 옵션이 포함된 1년 계약 재계약을 발표했다. 하트의 에이전트인 넬로 감버디노에 따르면, 하트는 총 120만 달러를 보장받는다. 2026년 연봉은 100만 달러이며, 2027년 옵션(250만 달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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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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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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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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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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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