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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62.30)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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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하니’의 반등, 그리고 영건들의 연봉 점프… SSG 육성, 더디지만 앞으로 가고 있나 (0.02)
▲ ‘3할 유격수’의 타이틀을 되찾음과 동시에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때린 박성한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연봉 3억 원에서 7000만 원(23.3%)이 오른 3억7000만 원에 계약했다. ⓒSSG랜더스 ▲ 2023년 부진으로 지난해 연봉이 깎이는 설움을 맛본 최지훈도 다시 3억 원대 연봉자로 복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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