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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502.84)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최후 진술에서도 "일방적 사건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이 A씨에 대해 벌금 10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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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이자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검찰 구형량에 쏠린 시선 (143.4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에 대한 스토킹 혐의를 받고 있는 폭로자 A씨의 결심 공판일이 확정됐다. 8일 법조계와 배우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오는 11일 A씨의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서는 A씨를 향한 검찰의 최종 구형량과 A씨 측의 최후 진술이 이어질 예정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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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다시 법정 서나…관리책임자 증인 신청서 제출 (111.75)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가 대체 복무 시절 관리책임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전망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 측은 7일 재판부에 송민호를 증인으로 불러달라는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A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알고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앞선 공판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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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107.55)
▲ 음주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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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106.81)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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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102.06)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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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23.39)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A(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박수홍 측은 엄벌을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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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18.78)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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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성매수자 아냐"…퍼프 대디, 징역 50개월형 '나락 떨어진 힙합 대부' (12.13)
▲ 퍼프 대디(숀 디디 컴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힙합계 거물 숀 퍼프 대디(55, 본명 숀 디디 콤스)가 성매매 강요 등의 혐의로 징역 4년 2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3일(현지시간)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뉴욕 남부 연방법원의 아룬 수브라마니안 판사는 이날 재판을 모두 마치고 퍼프 대디에게 징역 50개월과 5년간의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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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쯔양 협박 2억 뜯어낸 女 2명에 1년 구형 (6.28)
▲ 출처|쯔양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2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여성 2명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1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구창규 판사 심리로 열린 30대 여성 A씨와 20대 여성 B씨의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둘 모두에게 각각 징역 1년을 선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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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