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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가 센터 거부한 사진 한장…몸값만 1조 7000억, 우리는 언제 이렇게 찍어보나 (0.09)
▲ 일본인 메이저리거 5총사가 도쿄시리즈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섰다. 왼쪽부터 사사키 로키, 오타니 쇼헤이,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 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부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국야구는 언제 이런 사진을 찍어볼 수 있을까. 2025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도쿄시리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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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추신수 볼 수 있나? 향후 거취 직접 답했다…“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0.01)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SSG 랜더스 추신수(42)는 7일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 추신수’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추신수는 “전 야구 선수 추신수다.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추억도 남겼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주변에서 시원섭섭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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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CHOO' 선수 추신수의 마지막 인사…“야구에 목숨 걸었던 선수로 기억에 남고파” [일문일답] (0.00)
▲ 추신수 ⓒ곽혜미 기자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은퇴 소감을 밝혔다. 추신수는 7일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야구선수에서 일반인으로 변신한 전 야구선수 추신수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간 후 “미국에서부터 밤낮으로 내가 뛰는 경기를 봐주고, 멀리서 응원해주신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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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의사까지 나서 말렸다… 한국 야구 GOAT의 시계, 설마 이대로 멈춰서나 (0.00)
▲ 시즌 내내 어깨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추신수는 더 이상의 주사 치료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아쉬운 마지막을 보내고 있다 ⓒSSG랜더스 ▲ 2월부터 어깨 통증을 참고 시즌을 보내고 있는 추신수는 근본적으로 수술만이 해결책인 상황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가 낳은 역사상 최고 야수인 추신수(42·SSG)는 당초 지난 시즌이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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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아파 옷도 입지 못하는 상황”…추신수 험난한 라스트 댄스, 이숭용 감독 왜 미안하다 했나 (0.00)
▲추신수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멋지게 보내주고 싶은데….” SSG 랜더스 추신수(42)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한다. 지난겨울 이숭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추신수와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추신수도 고심 끝에 현역 연장을 택했다. 최저 연봉 계약을 맺었고 연봉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선수도 커리어 마지막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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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은퇴식보다 팀 상황이 우선이다… 추신수 은퇴식 미룬 이유, 끝까지 리더였다 (0.00)
▲ 5강 경쟁을 벌이고 있는 팀 상황을 고려해 은퇴식을 내년으로 미루기로 결정한 추신수 ⓒSSG랜더스 ▲ 현역의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 추신수는 극심한 어깨 통증에도 불구하고 팀 5강 진입을 위한 마지막 스퍼트를 꿈꾸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 야수로 뽑히는 추신수(42·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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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팀 주장은 왜 “우승할 수 있다”고 확신할까… 목표는 확실하고, 그들에게 의심은 없다 (0.00)
▲ 개인의 명예는 내려놓은 채 우승이라는 마지막 목표를 향해 뛰고 있는 추신수는 한 번도 그 목표를 포기하거나 의심한 적이 없었다고 강조한다 ⓒSSG랜더스 ▲ 어깨 통증을 딛고 최근 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팀 타선을 이끌어가고 있는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가 낳은 역사상 최고의 야수인 추신수(42·SSG)는 지난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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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지막 길을 함께… 추신수 은퇴 기념 사인회, 수원에서 첫 스타트 (0.00)
▲ 추신수는 2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kt와 경기를 앞두고 원정 사인회를 진행했다. ⓒSSG랜더스 ▲ 이번 사인회는 추신수가 SSG팬은 물론 그동안 응원해주신 타팀 팬분들을 직접 만나고, 은퇴시즌의 마지막 추억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추진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길었고 또 화려했던 현역의 마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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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연봉 백의종군' 캡틴 추신수…밥 한끼로 설명한 베테랑의 존재 가치 (0.00)
▲ 현역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있는 추신수 ⓒ곽혜미 기자 ▲ 식사를 대접한 추신수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체력적으로 조금은 힘들 수도 있는 시점에서 (특식을) 잘 먹고 남은 일정을 마쳤으면 좋겠다." SSG 랜더스 베테랑 외야수 추신수(42)는 한국시간으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밥 한 끼로 베테랑의 존재 가치를 보여줬다.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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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인분 특식 300만원 쾌척' 추신수의 품격, 美 스태프도 감격…"나도 고참되면 선배처럼" (0.00)
▲ 추신수가 준비한 특식 ⓒ SSG 랜더스 ▲ 멕시코 요리를 준비한 추신수 ⓒ SSG 랜더스 ▲ 식사를 대접한 추신수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스태프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해 준 SSG 랜더스와 추신수의 마음이 고맙다." SSG 외야수 추신수(42)가 또 한번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다. 추신수는 12일(한국시간) SSG의 미국 플로리다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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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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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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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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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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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