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스코 10이닝 연속 퍼펙트→이 타구 하나에 무결점 기록 깨졌다…그리고 첫 실점까지 (43.78)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은 허무하게 퍼펙트 행진이 막을 내렸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회말 서건창과 추재현을 1루 땅볼로 돌려세웠다. 1루수 오스틴 딘의 수비 집중력이 좋았고
2026-08-11
-
LG 승부수 'MLB 112승 거물' 카라스코 드디어 한국 땅 밟았다… KBO 데뷔전은 언제? (43.74)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띄운 후반기 마지막 승부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24일 한국에 도착했다. 26일 잠실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뒤 비자 발급을 마치고 이르면 다음 주말 시리즈에 선발 등판할 전망이다. LG 구단 관계자는 24일 카라스코가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LG 염경엽 감독은 이
2026-07-24
-
[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42.80)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
"시즌 출발이면 못 했다" LG 어떻게 MLB 112승 투수 데려왔나, 카라스코 영입 비하인드 [후반기 주목 외인②] (42.45)
▲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재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 등판, 112승을 기록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39살 베테랑이라는 점, 최근까지도 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예비 자원으로 대기하고 있었다는 점 등을
2026-07-22
-
이주헌 아닌 박동원? 카라스코 등판인데? 왜일까…문성주는 또 옆구리 부상 이탈 (41.53)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난 (이)주헌이를 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
2026-08-11
-
'다승왕+CY상 4위' ML 112승 투수가 어쩌다가…마이너 계약→콜업→방출, 벌써 6번째 DFA '대굴욕' (41.15)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 동안 112승이나 수확했는데, 이제는 하루살이 신세로 전락했다. 올 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만 벌써 6번째 DFA 조치됐다. 카를로스 카라스코 이야기다. 애틀랜타는 7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그리고 이날 애틀랜타는 투수 오웬
2026-07-07
-
이주헌? 박동원? 카라스코에겐 중요치 않다…韓 첫 승 이룬 베테랑 루키, '리스펙' 정신이 더 빛났다 (39.44)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실력도 인성도 훌륭하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5피안타 1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8-3 승리와 3연패 탈출에 공을 세우며 한국 무대
2026-08-12
-
'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37.08)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고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LG는 여전히 후반기 들어 1승도 건지지 못하고 있다. LG가 끝내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는 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는 NC 외국인타자 블레인 크림에 결
2026-07-24
-
LG 13경기 연속 QS 실종사건…그걸 우승청부사가 깼다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던졌더니" (36.20)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정말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와야 끝나나 싶었던 LG의 퀄리티스타트 실종 사태가 앤더스 톨허스트의 손에서 끝났다. LG 팀으로는 3일 라클란 웰스 이후 25일, 14경기 만에 나온 퀄리티스타트다. 톨허스트는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마운드에 올라갔다"고 말했
2026-07-29
-
카라스코 KBO 첫 승+김진성 178홀드 韓 신기록…LG, 키움 제물로 3연패 탈출 [고척 게임노트] (35.11)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승리였다. LG 트윈스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3으로 승전고를 울렸다. 폭염 휴식기 종료 후 리그가 재개된 이날 곧바로 3연패를 끊어냈다. 키움을 2연패에 빠트렸다. 한국 무대서 두 번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