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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형 트레이드 성사…'몸값 1180억' 간판스타 내보냈다, 파격 트레이드 이유는? (15.84)
▲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우승 주역 중 한 명이었던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를 밀워키 브루어스로 트레이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구단 황금기를 함께했던 프랜차이즈 투수 랜스 맥컬러스를 결국 트레이드했다. 샐러리캡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로스터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디애슬레틱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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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15.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한범(24·클럽 브뤼헤)이 압도적인 벨기에 데뷔전으로 홈팬들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클럽 브뤼헤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의 얀 브레이덜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라운드에서 KV 코르트레이크를 3-0으로 완파했다. 전반 30분 휴고 베틀레센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카를로스 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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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완봉승에 좌절하던 그 투수 맞나…3030억 초대박, 159km 공포의 좌완이 벌써 15승 투수 됐다 (1.55)
▲ 맥스 프리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의 완봉승에 좌절했던 그 투수가 맞나. 벌써 15승을 챙겼다. 괜히 뉴욕 양키스가 거금을 들여 데려온 것이 아니다. 양키스 좌완투수 맥스 프리드(31)가 6년 만에 15승 고지를 점령했다. 프리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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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4연패' 류현진도 못 막았던 한화의 지독한 첫 경기 징크스, 폰세는 다를까 (0.41)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 2025년 시즌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김서현 김경문 감독 채은성(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현진도 못 막은 한화의 개막전 연패. 코디 폰세는 막을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년 시즌 개막전에 나선다. 김경문 감독이 선택한 선발투수는 폰세. 메이저리그를 거쳐 일본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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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타석 연속 무안타' 이정후 3할 깨졌다, MIN전 4타수 무안타+타율 0.293+시즌 첫 2G 연속 침묵…샌프란시스코도 1-3 패배 (0.2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5월 들어 2할대 타율로 주춤하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 달 넘게 유지됐던 이정후의 3할 타율이 깨졌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1-3 패배를 막지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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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90분 뛰었어야" 獨매체 지적…콤파니 '황당 전술' 논란→"풀백에게 중앙 수비 맡기다니" (0.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분데스리가·챔피언스리그 '더블'을 꾀하는 바이에른 뮌헨은 안방에서 인터 밀란(이탈리아)에 충격패하며 목표 달성에 노란불이 들어왔다. 독일 축구계는 뱅상 콤파니 감독에게 화살을 겨눈다. 지난 8일 인터 밀란을 홈으로 불러들여 치른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선발 명단'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특히 높다. 비판점은 크게 2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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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챔스 4강 유력…“역사적인 밤→생애 첫 미친 프리킥 두 방” 레알에 대굴욕, 아스널 3-0 완승 (0.10)
▲ 라이스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 된 데클랑 라이스(26, 아스널)의 말처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선 믿기 어려운 일이 펼쳐졌다.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전통의 강호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16년 만에 4강 진출 가능성을 홈에서 현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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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6.6점 최하 평점' 뮌헨, 인테르에 1-2 충격패→노이어 빈자리+케인 빅찬스미스 눈물 "UCL 4강 적신호" (0.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충격적인 무관으로 올해 재도약을 꾀하는 바이에른 뮌헨이 '수비진 줄부상' 여파를 극복하지 못하고 안방에서 충격패하며 챔피언스리그 4강행 적신호가 켜졌다. 뮌헨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인터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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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액 오퍼 포기했는데…'KBO 사이영상' 또 부진, ERA 9.39 폭등→5선발 경쟁도 밀린다 (0.0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카일 하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영광을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카일 하트가 시범경기에서 고전하고 있다. 하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 5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4.2이닝 5피안타 2피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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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이제 류현진 이후를 생각한다… 신구장 주역될 인재 키운다, 육성 조직 개편 단행 (0.07)
▲ 한화는 오랜 기간 팀의 간판으로 활약했던 류현진 이후를 그리기 위해 육성 조직 개편에 들어갔다. ⓒ한화 이글스 ▲ 한화 손혁 단장과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8·한화)은 오랜 기간 한화의 간판이자, 자랑이자, 자부심이었다. 2006년 KBO리그에 데뷔한 류현진은 신인 시즌부터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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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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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