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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진짜 이정후 트레이드 하려 했다…그런데 "구단 수익에 큰 도움" 이래서 마음 바꿨구나 (57.4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라클파크에는 등번호 51번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대거 경기장을 찾고 있으며, 이는 구단 수익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미국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는 외야수 이정후를 지키고, 대신 엘리엇 라모스를 트레이드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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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NEW 보물 탄생 예감...'2006년생' 김민수,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웨스트햄이 노린다 (54.22)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수가 잉글랜드 무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 명단에 한국인 유망주를 포함시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웨스트햄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더 웨스트햄 웨이'는 8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웨스트햄이 이번 여름 다양한 포지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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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님, 날 뽑아주세요' 돌아온 韓 정통 스트라이커 조규성, 시즌 4호골→덴마크 수페르리가 13라운드 베스트11 '쾌거' (16.43)
▲ ⓒ미트윌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규성(27·미트윌란)이 마침내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부상 후유증을 털어내고 시즌 4호골을 터뜨린 그는 덴마크 수페르리가 사무국이 선정한 13라운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리며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덴마크 수페르리가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13라운드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포메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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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감동! '불멸의 한국인'이 돌아왔다...조규성, 시즌 4호골 작렬→월드컵 앞두고 홍명보호 재승선까지? (14.98)
▲ ⓒ미트윌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규성(27·미트윌란)이 완전한 복귀를 알렸다. 무릎 부상 이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그는 곧바로 골망을 흔들며 부활 신호탄을 쐈다. 덴마크 수페르리가 13라운드에서 터진 시즌 4호골이었다. 26일(현지시간) 덴마크 프레데리시아 몬야사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수페르리가 13라운드에서 미트윌란은 프레데리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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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사이영 0순위 잡았다! 시애틀 폴랑코 멀티홈런→J로드 결승타, 디트로이트에 반격의 1승 (12.42)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이영상 유력 후보를 무너트렸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3-2로 이겨 1차전 패배를 만회했다. 8회초 동점을 허용했지만 8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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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투수가 해냈다' 토론토 2연패 뒤 2연승…시애틀에 8-2 승리 (12.25)
▲ 맥스 셔저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승리 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을 바라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4차전 승리로 시리즈 전적 동률을 만들었다. 불혹을 넘어선 나이에 2년 만에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오른 맥스 셔저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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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PSG 10번!…'핸드볼 위기' 넘긴 이강인, 66분 알토란 활약→PSG 3-0 완승 공헌 "리그앙 선두 탈환" (11.82)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24)이 66분간 피치를 누비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그앙 선두 탈환에 힘을 보탰다. PSG는 26일 오전 0시(한국시간) 프랑스 브레스트의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앙 브레스트와 원정 9라운드에서 3-0으로 낙승했다. 6승 2무 1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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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루 나가려는데 황당 스트라이크 선언…심판 판정에 당해도 손해 안봤다 (11.1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하마터면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귀한 출루를 잃을 뻔했다.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으로 1루를 걸어 나갔다. 김하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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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멘붕에 빠진 시애틀, 열흘 사이에 두 명 사망이라니… 비극 또 터졌다 (10.57)
▲ 고국서 운전 중 심장마비가 일으킨 교통사고로 사망한 전 시애틀 불펜 투수 요에르비스 메디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애틀 불펜의 핵심 선수 중 하나로 뛰며 여전히 많은 시애틀 팬들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우완 요에르비스 메디나가 사망했다. 시애틀은 불과 열흘 남짓에 사이에 두 명의 전직 선수를 갑작스레 떠나보내는 비극을 맞이했다. 많은 시애틀 팬들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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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FIFA 랭킹 73위→월드컵 출전 "가나와 친선전" 확정되자…'가나에 2골' 조규성 살아난다 → 시즌 4호골 폭발 (9.86)
▲ 부상 재활의 터널 끝에서 터진 시즌 4호골로 조규성은 여전히 한국 축구의 9번을 되찾을 자격이 충분함을 스스로 증명했다. 이제 남은 건 홍명보 감독의 선택뿐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년을 쉬고 돌아와 벌써 4골째다. 11월 대표팀 명단 복귀 가능성이 거론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출신 공격수 조규성(27, 미트윌란)이 마침내 부상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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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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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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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