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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축구협회장 “FIFA 월드컵 민영화 철회, 전 세계 축구를 위한 옳은 결정” (176.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타르축구협회장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아흐메드 알 타니가 최근 불거진 국제축구연맹(FIFA)의 ‘월드컵 민영화’ 프로젝트 철회에 만족했다. 카타르축구협회장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아흐메드 알 타니는 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축구계를 위해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IFA Forward Ent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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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에서 파견된 FIFA 미디어 오피서…“내 일은 팀들을 세계 무대로 연결하는 것” (166.77)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기간 동안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경기장(산타클라라)에 기반을 둔 와산 유세프 알 자베르는 FIFA 미디어 오피서로 파견되어 해당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모든 팀의 미디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알 자베르는 카타르 국가대표팀의 전담 미디어 오피서로서 토너먼트 기간 내내 미디어 활동이 원활하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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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야신'도 무너졌다…프랑스 화력에 '59경기 무패 신화' 종료→4년 전 카타르 대회 이어 또다시 2골 차 영패 쓴잔 (138.60)
▲ 사상 최초 월드컵 2회 연속 득점왕을 꾀하는 킬리안 음바페(사진 왼쪽)를 앞세운 프랑스의 막강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위 사진) 무패 신화를 멈춰세웠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의 막강한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34·알힐랄)의 무패 신화를 끝냈다. 브라질 매체 '오 글로부'는 10일(이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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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온다…월드컵 대참사 이어 아시안게임 ‘빨간불’, 이민성호 죽음의 조 편성 ‘사우디-카타르 D조’ 확정 (137.13)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이 48개국 체제에서 굴욕적인 조별리그 탈락을 당했다. 그런데 아시안게임까지 죽음의 조에 걸렸다. 연령별 대회라고 해도 또 재앙이 찾아올 수 있다. 만약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단계에서 탈락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역대급 참사다.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릴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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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4강 넘었으면” 대한민국에 또 월드컵 ‘기적’ 올까…카타르 월드컵 ‘알 라이얀의 기적’ 관장했던 주심, 홍명보호 남아공전 휘슬 잡아 (136.84)
▲ 카타르 월드컵에서 '알 라이얀'의 기적을 관장했던 주심이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마지막 일전에서 휘슬을 잡는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4년 전, 한국 대표팀이 바늘 같은 확률을 뚫고 월드컵 16강 진출을 해냈다. ‘알 라이얀의 기적’이라고 불리며 포르투갈전을 관장했던 주심이 한국 대표팀을 맡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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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홍명보보다 30% 저렴' 한국만 주시하는 게 아니다...달리치, 콜롬비아-멕시코-카타르 등 관심 (135.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즐라트코 다리치 감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뿐만 아니라 콜롬비아와 멕시코, 중동 국가들까지 다리치 감독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브라질 매체 '볼라빕'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기자 로렌조 레포레의 보도와 카라콜 소속 훌리안 카페라의 확인에 따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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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선발이었나, 더 이상 대표팀 수준이 아닌 것 같다" PL 12골 넣은 '핵심 공격수' 황희찬 향한 싸늘한 여론, 카타르 영웅의 계속되는 부진 (120.09)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부정적인 여론을 뒤집지 못했다. 또 아쉬운 경기력으로 비판을 받아야 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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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72.89)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반짝이는 유망주들 ‘별들의 전쟁’ 17세 이하(U-17)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U-17 월드컵은 지난해처럼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하 한국시간) 카타르에서 열린다. 카타르에서 권위있는 청소년 국제 대회 중 하나인 U-17 월드컵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카타르는 202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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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월드컵 ‘2연패’ 불가능은 없다,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 ‘46%’ ‘압도적 1위’…축구 역사상 전대미문 기록 앞둬 (67.44)
▲ bestof topix ▲ 출처|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해적단’과 함께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고난 속에서도 끝내 ‘축구의 신’ 경기력으로 아르헨티나를 결승에 이끌었고, 카타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바라보고 있다. 월드컵 결승까지 간 마당에 자신의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까지 쭉쭉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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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벤투 재계약 안 한 이유 똑같은 전술, 똑같은 선수...여러 선수에게 기회 안 줬기 때문" (66.8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파울루 벤투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 등을 점검하는 청문회를 진행했다. 정 전 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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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