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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68.70)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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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66.10)
▲ 키키 키야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경기에서 시구를 던지고 있다. 제공|MLB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시구를 던지며 현지에서 강렬한 인상을 안겼다. 키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LA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경기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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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점홈런 대폭발→드디어 ML 100타점 돌파…3할 타율 회복도 성공, 장타만 2방 터졌다 (64.6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오른쪽)가 한국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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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시즌 20호포→'亞 최초 ML 300홈런' 달성…LAD는 역전패 (64.02)
▲ 오타니 쇼헤이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 한 방으로 시즌 20호 홈런을 장식했다.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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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3년 만에 '블리즈컨' 무대 다시 오른다 (61.63)
▲ 그룹 르세라핌. 제공|쏘스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블리즈컨(BlizzCon) 무대에 다시 오른다. 지난 2023년 K팝 가수 최초로 '블리즈컨'에 초청받은 뒤 3년 만이다. 25일(현지시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는 르세라핌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블리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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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뻐" 4843억 타자의 고백→CY 수상자도 "전혀 놀랍지 않은 수비" 찬사 (59.8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오른쪽)가 한국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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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해답을 찾지 못했다"…토너먼트 '5전 5패' 뼈아픈 진단 "정신적인 문제 얽혀있는 듯"→때로는 '우당탕탕' 지저분한 승리도 필요하다 (57.74)
▲ 출처|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 ▲ 일본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처음 조별리그를 통과한 뒤 이어온 토너먼트 무승 행진을 이번에도 깨지 못했다. 5전 5패다. 올해 역시 브라질을 상대로 쓴잔을 마신 가운데 ESPN이 "사무라이 블루의 연이은 단판 승부 패인은 기량이 아닌 심리적 문제에서 찾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 'Football Ran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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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52.99)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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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두 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 월드컵 아픔 털어냈다 (51.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득점포를 터트렸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당당히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LAFC는 손흥민에게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임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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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다녀와 피곤하다더니"…美 유명 男배우, 향년 91세로 별세[해외S] (51.38)
▲ 할 윌리엄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970년대 인기 시트콤 '샌포드 앤 선(Sanford and Son)'에서 경찰관 '스미티'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미국 원로 배우 할 윌리엄스가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1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는 할 윌리엄스의 매니저 즈나 포트록 휴스턴의 말을 인용해 할 윌리엄스가 수요일 오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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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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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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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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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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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