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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초동 57만 돌파…하프 밀리언셀러로 '무한 상승세' (6.78)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제공| 언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최고의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지난 11일 발매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블랙아웃(blackout)'은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57만 장을 기록하며 집계가 마감됐다. 이는 전작 '스노이 서머(Snowy Summer)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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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④]'초보' 최윤아 감독은 돌풍을 만들 수 있을까…'남농'만 경험한 이상범 감독의 길은? (4.07)
▲ 새 시즌 여자 프로농구는 감독들이 가진 사연으로도 흥미롭다. 16일 개막전 상대 박정은 부산 BNK썸과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은 여성 지도자 간 겨루기로 관심을 모은다. ⓒ연합뉴스 ▲ 새 시즌 여자 프로농구는 감독들이 가진 사연으로도 흥미롭다. 16일 개막전 상대 박정은 부산 BNK썸과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은 여성 지도자 간 겨루기로 관심을 모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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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오늘 미국 출국…2년 만에 해외 활동 재개 (0.00)
▲ 몬스타엑스.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해외 활동을 위해 6일 LA로 출국한다.몬스타엑스는 오는 10일 미국에서 두 번째 정규 앨범 '더 드리밍'을 발표한다. 이어 13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14일 워싱턴 D.C., 16일 애틀란타, 19일 마이애미에서 진행되는 '징글볼' 투어 무대에 오른다. 미국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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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등록금 때문에 시작한 파이터…44살 엄마의 UFC 마지막 경기 (0.00)
▲ 19살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마리온 레노.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여성 밴텀급 파이터 마리온 레노(44, 미국)는 원래 육상 선수였다. 대학교 졸업 후 올림픽 출전을 꿈꿨다.그런데 아이가 생기면서 삶이 바뀌었다. 국가대표 꿈을 접고 당장 생계를 걱정해야 했다. 고등학교 체육 선생님이 됐다. 그리고 아들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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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11)] 포이리에 "UFC와 협상 결렬…퍼거슨과 안 싸워" (0.00)
별로파울로 코스타는 오는 27일 UFC 253에서 맞붙는 이스라엘 아데산야의 타격 실력을 높게 치지 않는다. "아데산야는 최고가 아니다. 난 더 나은 타격가들과 붙어 봤다. UFC에서 아데산야는 절대 최고의 타격 능력자가 아니다. 앤더슨 실바가 더 나을 거다. 로버트 휘태커는 스타일이 다르지만 타격 능력은 더 좋다. 물론 아데산야는 위험하다. 그런데 기억해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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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10)] 코로나 걸린 'UFC 헐크', 10월 설욕 기회 (0.00)
▲ 이온 쿠텔라바는 '헐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UFC 라이트헤비급 파이터다. 계체 때 온몸에 초록색 페인트칠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와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4번째 추진UFC가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와 '헐크' 이온 쿠텔라바의 라이트헤비급 경기를 다시 추진한다. 오는 10월 25일 UFC 254에서 펼쳐질 전망. 이번 경기는 지난 3월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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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누네스, 6개월 만에 UFC 女페더급 타이틀 방어전 (0.00)
▲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왼쪽)와 도전자 메간 앤더슨이 오는 12월 13일 UFC 256에서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을 펼친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UFC 여성 밴텀급·페더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32, 브라질)가 오는 12월 페더급 타이틀 2차 방어에 나선다.ESPN은 "누네스가 오는 12월 13일(이하 한국 시간) UFC 256에서 도전
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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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된 누네스 UFC 11연승…'두 체급' 타이틀 방어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에서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른 파이터는 7명뿐이다. 랜디 커투어, BJ 펜, 코너 맥그리거, 조르주 생피에르, 다니엘 코미어, 아만다 누네스, 헨리 세후도 순.이들 중 두 체급 챔피언벨트를 동시에 차지한 파이터는 맥그리거, 코미어, 누네스, 세후도 4명으로 압축된다.아만다 누네스(32, 브라질)는 여기서도 특별하다. 유일한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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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누네스, 7일(오늘) UFC 250에서 대기록 도전 (0.00)
▲ 아만다 누네스가 7일 UFC 250에서 대기록에 도전한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에서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른 파이터는 7명뿐이다. 랜디 커투어, BJ 펜, 코너 맥그리거, 조르주 생피에르, 다니엘 코미어, 아만다 누네스, 헨리 세후도 순.이 가운데 두 체급 챔피언벨트를 동시에 차지한 파이터는 맥그리거, 코미어, 누네스, 세후도 4명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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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네스, 타이틀 5차 방어+10연승…유효타 119-30 '압승' (0.00)
▲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5에서 아만다 누네스(왼쪽)가 저메인 드란다미에게 파운딩하고 힜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론다 로우지는 WWE로, 크리스 사이보그는 벨라토르로 떠났다. 모두 아만다 누네스(31, 브라질)에게 KO당한 직후다.UFC를 지배하던 두 여성 파이터를 쓰러뜨리고 절대강자로 우뚝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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