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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경력 끝장날 뻔했던 그 살인 태클… 역대 ‘더러운 스포츠맨십’ 8위 선정 (0.51)
▲ 2015년 9월 있었던 강정호에 대한 크리스 코글란의 살인 태클 장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38)는 ‘아시아 출신 내야수는 힘이 없다’라는 기존의 메이저리그 통념을 통쾌하게 깨부쉈다. 2015년 3루수와 유격수로 활약하며 126경기에서 15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당시 내셔널리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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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강정호 기억 소환…PIT 중계진 "엄청난 시즌 보냈던 유격수"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시절 강정호.[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유격수로 좋은 기록을 남겼고, 피츠버그 라인업에 무게를 더해주는 타자였다."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빅리그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박효준(25)을 지켜보던 미국 현지 중계진이 강정호(34) 떠올렸다. 박효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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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투데이] '시즌 2승' 오승환 1이닝 무실점...MLB 드래프트 집중 분석(오디오) (0.00)
스포티비뉴스 문상열 미국 특파원 전화 연결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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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투데이] 켐프, 사이클링 히트…토론토는 연승행진 마감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적생' 맷 켐프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적 후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연승 행진이 11에서 중단된 반면, 시카고 컵스는 8연승을 이어갔다. ◆ 켐프, 사이클링 히트…SD 최초 올 시즌 네 번째 사이클링 히트가 켐프의 방망이에서 나왔다. 켐프는 첫 타석 홈런을 시작으로 안타 2루타를 차례로 때려 냈다. 그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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