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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좌완 에이스, ML 재콜업→데뷔 첫 SV 달성!…보스턴 '파죽의 10연승'에 힘 보탰다 (47.95)
▲ 알렉 감보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하루였다. 보스턴 레드삭스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29)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팀에서 빅리그로 콜업됐다. 이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팬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곧바로 구원 등판했다. 3이닝 2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43개(스트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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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바꿔? 말아? 6주 알바생 너무 매력적이네…1년 만에 확 달라진 비결, LA에 있다는데 (45.09)
▲ 로건 앨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6주 뒤엔 선택의 갈림길에 서야 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을 칭찬했다. KT는 올해 맷 사우어, 케일럽 보쉴리로 외인 원투펀치를 꾸렸다. 그러나 보쉴리가 지난 5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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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다저스 투수' 영입! 맷 사우어와 95만 달러 계약…"선발 경험 풍부한 구위형 투수" (19.52)
▲ KT 위즈가 올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투수 맷 사우어를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KT 위즈는 7일 "우완투수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우어는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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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까지 결정해야" 헤이수스? 패트릭? 제3의 인물?…KT, 외인 타자는 "장타력 갖춘 선수로" (17.97)
▲ 왼쪽부터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패트릭 머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퍼즐을 맞추는 중이다. KT 위즈는 2025시즌을 6위로 마무리했다. 5위 NC 다이노스에 불과 0.5게임 차로 밀려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가을 무대에 섰으나 올해는 아쉬움을 삼켰다. 대신 발 빠르게 2026시즌을 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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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떠나는 쿠에바스 "어느 팀이든 불러주면 한국에 100% 돌아온다" (13.52)
▲ 윌리엄 쿠에바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한국에 대한 애정이 잔뜩 있었다. 떠나가는 순간에도 미련이 커 보였다. 20일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가 맞붙은 수원kt위즈파크. 경기를 앞두고 윌리엄 쿠에바스(35) 고별식이 열렸다. 2019년부터 올해 전반기까지 kt에서 뛴 쿠에바스를 위한 자리였다. 쿠에바스는 성적 부진으로 kt에서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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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이 기억하는 쿠에바스 "빅게임 피처, 큰 경기선 평소보다 더 잘했다" (12.92)
▲ 윌리엄 쿠에바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kt 위즈와 추억이 참 많은 선수였다. 윌리엄 쿠에바스가 kt를 떠난다. 전반기가 끝나고 kt는 쿠에바스와 이별을 통보했다. 쿠에바스 대신 패트릭 머피를 외국인 투수로 데려왔다. 쿠에바스는 2019년 kt에 입단해 올해 전반기까지 뛰었다. 7시즌 동안 149경기 55승 45패 평균자책점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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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7.06)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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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떠나는 KBO 55승 에이스…"가족처럼 생각했는데 떠나서 아쉽다" (6.36)
▲ 쿠에바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가족처럼 생각했는데…" 결국 KBO 리그에서 통산 55승을 남긴 외국인 에이스는 그렇게 한국 무대를 떠났다. KT와 윌리엄 쿠에바스(35)가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것은 2019년이었다. 쿠에바스는 2019년 30경기 184이닝 13승 10패 평균자책점 3.62로 활약하며 KBO 리그에 연착륙했다. 2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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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삼성-한화로 떠났다, MVP도 퇴출… 4년 최소 100억 강백호? 폭풍전야가 찾아왔다 (6.32)
▲ FA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며 향후 행선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창단 이후 객관적 전력의 열세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 KT는 이강철 감독의 부임 이후 5할을 하는 팀이 되더니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 다툼을 벌였던 KT는 1위 결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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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신인상 누가 받든 이해한다…사실 거짓말이다" 이토록 해맑은 속마음 고백이라니 (6.24)
▲ 안현민. 무척 기분 좋은 상태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욕심이 안 날 수 없다.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려 한다. 2025시즌 KBO리그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신인상 향방에도 시선이 쏠린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과 LG 트윈스 선발투수 송승기(23)의 이파전이다. KT의 홈인 수원서 만난 안현민은 해맑게 속마음을 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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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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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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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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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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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