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 한국계 빅리거 올스타전에서 사고 칠 뻔, 타자 손에 157.1㎞ 사구 직격…적진 찾아가 사과까지 (97.14)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었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자신의 첫 올스타게임에서 상대를 다치게 할 뻔했다. 시속 157.1
2026-07-15
-
오타니 투수 시즌 아웃 위기였을 뻔… 결국 보디가드까지 등장, 이래서 다저스가 최강이구나 (91.44)
▲ 최근 경기 후 이슈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며 리더로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7월 23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와 원정 경기에 나선 LA 다저스 선수들은 경기가 9-5 승리로 끝나자 모두가 그라운드로 나왔다. 승리 세리머니를 하기 위해서였다. 더그아웃은 난간이 있다. 난간을 피해 그라운드로 올라가려면
2026-07-27
-
"다음날 아침 방출" 韓 복귀는 없다, 5일 떠돌다가 경기 40분 전 '극적 ML 복귀'…배지환이 털어놓은 밀워키 데뷔 과정 (89.18)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신이 그날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조차 알지 못했다.
2026-08-10
-
김하성 전담 독설가, 끝까지 작심 비판… “김하성 콜업, 현명한 선택 아니었다” 백업 예상 (89.18)
▲ 4일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돼 26인 로스터에 등록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인 4일(한국시간) 김하성을 26인 로스터에 등록하고, 올 시즌 팀의 내야 백업 선수로 활약한 호르헤 마테오를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올 시즌 부진과 부상으로 험난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은 지난 7월 5일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10
2026-08-04
-
'메이저리그 퇴출' 前 CY 수상자 열 받았다! 다저스 저격 "앞에서는 가족, 뒤에서 칼 꽂았다" (79.74)
▲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로 복귀의 길이 막히자, 트레버 바우어가 '친정' LA 다저스를 저격하고 나섰다. "사람을 그렇게 대해선 안 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바우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라 카사 데 로스 다저스(La Casa de los Dodgers)'에 출연해 LA 다저스 프런트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2011년
2026-08-01
-
'공동 선두였던' 김주형·매킬로이 3R 순위 동반 하락…피츠패트릭 공동 1위 도약 (77.63)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던 김주형이 날씨 때문에 중단 된 3라운드에서 9위로 떨어졌다.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3라운드에서 7번홀까지 9언더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공동 9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대회는 오후 늦게 코스를
2026-07-12
-
"뱀 같은 사람들" 바우어 다저스 향해 충격 폭로! "가족이라더니 뒤에서 칼 꽂았다"…베츠에게는 감사 인사 (77.18)
▲ LA 다저스 시절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버 바우어가 자신을 방출했던 LA 다저스를 향해 다시 한번 날을 세웠다. 성폭행 의혹이 불거졌던 당시 구단 프런트가 앞에서는 "가족"이라고 말해놓고 뒤에서는 자신을 고립시켰다고 주장했다. 반면 무키 베츠를 비롯한 일부 동료들은 끝까지 자신의 복귀를 지지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시즌 KBO리그
2026-08-01
-
'아는 것이 곧 지역 저변 확대' 파주, 유소년 학부모 아카데미 열고 '소통의 장' 마련 (75.08)
▲ 파주 프런티어FC가 황보관 단장 등 전문가들과 유소년 선수 학부모들을 상대로 대화의 장을 열었다. ⓒ파주 프런티어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K리그2 신생 구단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내 저변 확대를 위해 애쓰고 있다. 파주는 8일 유소년 축구선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유소년 축구 학부모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
2026-07-08
-
“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72.48)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메이저리그 콜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7월 들어 원기를 찾으며 6월 부진을 점차 만회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부상자 명단에 있던 팀 스타 선수들의 복귀 소식에 잔뜩 고무되어 있다. 당장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져 있던 팀 최고 타자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주말에 돌아올 예정이다. 하지만 아쿠냐
2026-07-25
-
“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68.38)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하지만 김하성(31·애틀랜타)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지 않은 날이었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한
2026-08-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