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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김민재, 뮌헨 주장 완장 팔에 두르고 ‘36분’…창단 첫 제주 방문 ‘2-1 승’ (156.35)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023년 구단 창단 첫 방한한 이후 3년 만에 제주도를 방문했다. 제주도 방문도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처음 있는 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제주 팬들 앞에서 3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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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독은 도피했는데, 독일은 경질 회의 참석...발 빠른 쇄신 '클롭 감독 선임 임박' (95.89)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도 큰 변화를 맞는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과 결별한 뒤, 위르겐 클롭을 데려올 전망이다. 도피한 한국과는 다른 모습이다. 독일 매체 '빌트'가 3일(한국시간) "나겔스만(계약기간 2028년까지)과 독일축구협회 수뇌부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약 3시간 동안 위기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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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찾았다! "주장이 외부 물리치료사를 부르다니"…독일 원팀 실패 → 내부 잡음 쇼크 계속 터진다 (95.89)
▲ 선수단과 협회 사이의 깊어진 불신, 흔들린 리더십, 잇따른 내부 잡음이 겹치며 독일 축구의 민낯이 드러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차군단의 몰락은 경기력 문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다. 그라운드 밖에서부터 균열이 시작되면서 하나의 팀으로 뭉치지 못했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지휘한 독일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0일 파라과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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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탈락, 일본에 탈락 → 독일 여전히 녹슬었다…'하베르츠 실축' 승부차기에서 파라과이에 3-4 패배 '32강 탈락' (86.83)
▲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32강전 독일과 파라과이의 경기에서 카이 하베르츠가 승부차기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32강전 독일과 파라과이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독일을 제압한 파라과이가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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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68.01)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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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하늘도 홍명보호 버렸다' 韓, 경우의 수 하나 줄어...에콰도르, 전차군단 독일 상대 2-1 역전승 (67.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늘조차 홍명보호를 돕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가 사라졌다. 에콰도르가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에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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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깊은 고민, '오피셜' 공식입장 떴다...'최악의 퇴장' 韓 국대 카스트로프 "모두 내 잘못, 지고 싶지 않았다" (25.3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에서 기대를 모았던 ‘코리안 더비’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28)와 묀헨글라트바흐의 옌스 카스트로프(22)가 맞붙은 경기였지만, 카스트로프의 퇴장으로 이른 시점에서 대결이 끝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2025-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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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만의 악몽" 카스트로프, 뮌헨전 발목 찍고 ‘퇴장’→김민재와 '코리안 더비' 허무 엔딩 (21.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코리안 더비'가 19분 만에 종료됐다.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전반 초반 레드카드를 수집해 고개를 떨궜다. 묀헨글라트바흐와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파크에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전반전을 마친 지금 두 팀은 0-0으로 맞서고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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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레드카드' 김민재 앞에서 ‘19분 퇴장→살인태클’ 옌스, 뮌헨 묀헨글라드바흐 3-0 제압 ‘8연승 폭풍질주’ (21.53)
▲ 옌스 카스트로프가 과격한 태클로 퇴장을 받았다 ⓒ연합뉴스 ▲ 옌스 카스트로프가 과격한 태클로 퇴장을 받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았다.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드바흐)와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의 만남이 허무하게 끝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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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벽이었다”…19분 만에 무너진 '코리안 더비' 결말→뮌헨 8전 전승 질주 "묀헨은 리그 유일 무승" (20.81)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더비’ 승자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였다. 뮌헨은 26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흐와 원정 8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낙승으로 뮌헨은 리그 8전 전승을 쌓아 분데스리가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묀헨글라드바흐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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