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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점→6실점→5실점' 호주에서 온 복덩이 어떡하나…'ERA 10.93' 순식간에 고민거리 됐다 (40.03)
▲ 라클란 웰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시아쿼터의 한계인 것일까, 풀타임 로테이션의 경험이 없었던 까닭일까. LG 트윈스 라클란 웰스의 부진이 예사롭지 않다. 웰스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서 3이닝 동안 9피안타(2피홈런) 2볼넷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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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선발진 탈락 전격 통보! 마지막 테스트 '불합격' 판정…염경엽이 택한 대체 카드는? (37.61)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박시원을 선발진에 넣을 것이라 밝혔다. 웰스는 롱릴리프를 맡는다. ⓒ곽혜미 기자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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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다 썼는데…' 23피안타 10사사구 18실점, 초토화 된 마운드→LG 아무리 잘 쳐도 지는게 당연했다 [잠실 게임노트] (37.30)
▲ 웰스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전날(28일) 키움 히어로즈를 무너뜨리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리는 듯했던 LG 트윈스가 다시 고꾸라졌다. 선발 라클란 웰스를 시작으로 필승조까지 모조리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23피안타 4사구 10개를 남발하며 무너졌다. LG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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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km 직구→손등 직격' 문정빈 큰 부상 피했나? 엔트리 생존, 선발 라인업에선 제외…이상영 말소 (35.10)
▲ 문정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전날(29일) 143km 직구에 왼 손등을 직격당한 문정빈이 큰 부상을 피한 모양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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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도전' LG 라인업 변화 줬다! 10G 3홈런 문정빈 4번 배치→문보경 7번 추락 (34.31)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후반기가 시작된 후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LG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LG는 전반기 막바지부터 줄곧 하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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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3경기 연속 QS 실종사건…그걸 우승청부사가 깼다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던졌더니" (33.01)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정말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와야 끝나나 싶었던 LG의 퀄리티스타트 실종 사태가 앤더스 톨허스트의 손에서 끝났다. LG 팀으로는 3일 라클란 웰스 이후 25일, 14경기 만에 나온 퀄리티스타트다. 톨허스트는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마운드에 올라갔다"고 말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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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울산이 무슨 죄? 말 바꾼 KBO→LG, 울산 오카다 영입 무산…"사과의 뜻 전했다" (32.62)
▲ 오카다 아키타케.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의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지만 KBO가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했다. LG의 오카다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 ⓒ울산웨일즈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상 초유의 촌극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오후 "LG 트윈스의 울산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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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경기력에 LG 팬들 다 빠져나갔다…필승조 다 쓰고 18실점, 후반기 꼴찌엔 이유가 있다 (32.04)
▲ 처참한 경기력에 LG 트윈스 팬들이 경기가 종료되기도 전부터 자리를 떴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3루쪽 원정 관중석을 제외하면, 우익수 쪽은 물론 좌익수 방면에도 LG 트윈스 팬들이 가득 들어찼다. 하지만 처참한 경기력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팬들은 자리를 떴다. LG가 후반기 꼴찌인 이유를 보여주는 경기력이었다. LG는 29일 서울 잠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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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됐던 선수 맞나…'201안타' 떠오르네, 서교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억하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31.85)
▲ 서건창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기억해내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3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10경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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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안타→2루타→안타→안타' 韓 타이 기록 노릴 수 있었는데, 서건창은 왜 마지막 타석에서 빠졌나 (31.65)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본인이 쉬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서건창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건창은 전날(29일)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길 뻔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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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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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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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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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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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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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