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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를 바꾼 운명의 열흘이었나… 이의리 울린 신기의 콘택트, 두려움이 사라졌다 (57.19)
▲ 한 차례 2군행 이후 놀라운 타격 반등을 보여주며 한화의 위안으로 자리 잡은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의 1라운드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시범경기까지만 해도 좋은 활약으로 개막전 선발 자리를 꿰찼지만, 그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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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55.16)
▲ 휴스턴 애스트로스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셰이 위트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내야수 셰이 위트컴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DFA 조치됐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웨이버 된 넬슨 벨라스케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위트컴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지명할당 조치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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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부상자명단 갔다,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美 언론 기대감 "타격감 찾는 시간 될 수도" (20.7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했다. 이번 이탈이 오히려 김하성과 애틀랜타에게는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애틀랜타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을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렸다. 이번 IL 등록을 7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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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등장하자 LG 팬들이 술렁… 공은 잘 보인다, 이제 안타가 나올 일이 남았다 (20.42)
▲ 올 시즌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지며 최근 선발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자를 교체하기 위해 코치가 그라운드에 나왔고, 이윽고 벤치에서 대타가 방망이를 들고 나왔다. 그 대타를 확인한 팬들의 반응은 조금 엇갈렸다. 대다수는 환호하며 반겼지만, ‘이게 맞을까?’라는 느낌을 담은 탄식과 걱정도 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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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초대박 노리고 있는데 현실 가능할까… 팔고 싶어도 못 판다? (19.85)
▲ 트레이드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전 큰 기대를 모았던 샌프란시스코는 개막 이후부터 부진에 빠지더니 좀처럼 반등 흐름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30일(한국시간) 현재 35승49패(.417)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처져 있다. 이미 선두 LA 다저스와 경기 차는 무려 19.5경기까지 벌어졌다. 통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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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태극마크 달았던 외야수, 방출→트레이드됐다…전격 보스턴행, "지난해 좌완 상대 성적 주목" (19.75)
▲ 자마이 존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지명할당 된 자마이 존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는다. 15일(한국시간) 보스턴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외야수 자마이 존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대가는 추후 지명선수. 대형 트레이드는 아니지만 크레이그 브레슬로 야구운영사장은 후반기 반등을 위한 작은 퍼즐 맞추기에 나섰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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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의 응원일까?' 시즌 첫 4안타 박찬호, 알록달록 낙서 새겨진 보호대 '눈길' (19.33)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4안타 맹활약을 펼친 두산 박찬호의 보호대가 눈길을 끌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은 선발 최민석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타선의 맹타에 힘입어 키움을 8-1로 꺾고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두산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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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G 타율 0.517이라고? 한화 1라운더가 미쳤다… 도대체 열흘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16.77)
▲ 데뷔 시즌 시련을 이겨내고 1라운더 지명의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호주와 일본으로 오간 한화의 스프링캠프에서 단연 큰 화제를 모았던 선수는 역시 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더 외야수 오재원(19)이었다. 당찬 플레이로 1군 코칭스태프의 눈을 사로잡았다. 오랜 기간 확실한 중견수가 없어 외국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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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그라운드에서, 아내는 SNS에서 사투 중… 교체도 불가능, 홈런왕 언제 깨어나나 (16.11)
▲ 최근 타격 부진으로 12일 광주 KIA전 선발에서 제외된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삼성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입단 이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라인업에 이름이 적혀 있었던 한 선수의 이름이 없었다. 팀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삼성)가 빠진 삼성의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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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이 김하성보다 잘 친다" 美 매체 강력 비판…타격 부진 이유 찾았다? "완전히 회복 안 됐어" 충격 분석 (15.91)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오스틴 라일리의 부진과 부상에서 돌아온 드레이크 볼드윈의 적응이다. 하지만 올 시즌 브레이브스가 가장 큰 기대를 걸었던 김하성의 부진 역시 더 이상 외면하기 어려운 현실이 됐다. 브레이브스는 지난해 오프시즌 김하성과 1년 200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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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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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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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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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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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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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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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