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35.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
쏘니 큰일났다! '승부조작→살해 협박' 받은 주심이 UEL 결승에 등장....독일판 테일러, 토트넘-맨유 경기에 휘슬 잡는다 (0.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변수가 나왔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2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예정된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관장할 심판진을 발표했다. 그런데 이날 경기의 주심으로 선정된 인물이 눈에 띈다. 바로 독일
2025-05-13
-
김혜성 타율 7푼까지 떨어졌는데, 왜 다저스 포기 안 하나… 컨디션 20~30%, 지금부터 진짜 시험대다 (0.03)
▲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부터 타격폼 조정에 들어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혜성이지만, 낮은 타율에도 불구하고 다저스가 그를 포기하지 않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김혜성은 1일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치며 이날도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0.083에서 0.071(14타수 1안타
2025-03-01
-
황희찬 시즌 첫 골 도운 천사였지만…경비원 때리며 폭력적인 행동 쿠냐,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0.01)
▲ 입스위치전 종료 후 상대 경비원의 얼굴을 때리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했었던 울버햄턴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 마테우스 쿠냐는 황희찬의 시즌 첫 골을 도왔다. ⓒ연합뉴스/REUTERS ▲ 마테우스 쿠냐는 황희찬의 시즌 첫 골을 도왔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황소' 황희찬의 리그 첫 골을
2025-01-01
-
‘분노의 고함’ 얌전했던 모범생 오타니, 갑자기 야수로 돌변하다니… 가을 공기가 이렇게 특별한가 (0.00)
▲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동점 3점 홈런을 친 뒤 포효하고 있는 오타니. 오타니의 액션은 평소와 다르게 가을 무대에서는 굉장히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2회 적시타를 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의 아이콘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떠
2024-10-10
-
"감탄하고 있었나" 오타니 역사적 46호포 무산될까 숨죽였다, 왜?…52홈런-52도루 페이스, 역대 최초 보인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홈런 타구를 지켜보며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다. 비디오판독 결과 46호 홈런을 인정 받았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홈런-50도루 대기록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오타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
2024-09-09
-
팬들이 의자 던지고, 무리뉴가 욕하고, 벤투가 분노했던 '그 심판'...판정 논란 만들고 빠르게 '도망' (0.00)
▲ 독일 매체 ‘빌트’는 6일(한국시간) “앤서니 테일러 주심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8강에서 연장 후반에 나온 장면에서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스페인의 마르크 쿠쿠렐라는 독일의 자말 무시알라의 슈팅을 박스 안에서 손으로 막았는데도 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매체는 “테일러는 경기 후 당시 판정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 그는 심판
2024-07-06
-
결국 고우석 멘탈까지 무너지나… 더블A서 2경기 연속 4실점, ERA 18.00 ‘충격’ 이제는 걱정된다 (0.00)
▲ 고우석은 17일(한국시간) 블루와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블A)와 홈경기에서 팀이 3-2로 앞선 9회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했으나 1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4실점을 하고 무너졌다. ⓒ곽혜미 기자 ▲ 고우석은 마이애미 구단 산하 더블A팀인 펜사콜라로 내려온 후로는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8.00을 기
2024-08-17
-
굵어진 빗방울, 다저스vs신시내티 경기도 우천 취소…오타니 타율 0.583 유지 (0.00)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벡렌치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신시내티 레즈전와 맞붙었다. 하지만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2번 지명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하지만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기록이 무효처리 됐
2024-03-09
-
충격! '이게 맞아?' 가나전 '그 심판', 2023년 최고의 5대 심판으로 선정 (0.00)
▲ 앤서니 테일러 심판 ▲ 가나전 당시 테일러에게 항의하는 벤투 감독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의아할 만한 결과다. 이탈리아 매체 ‘로마익스프레스’는 6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앤서니 테일러 심판을 2023년 세계 5대 심판으로 선정했다”라고 전했다. 해당 통계는 심판들의 성적에 따라 점수를 매기며, 테일러
2024-01-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