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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투헬 전술 지적 "1-0으로 앞선 뒤 지키려고만...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102.07)
▲ 출처| X(구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을 비판하며 결국 좌절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양 팀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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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어쩌라고 알아서 해" 멀티골 넣고 감독과 불화설...벨링엄, 투헬 감독과 미묘한 신경전? (100.64)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가 승리에도 불구하고 불화설이 터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과 주드 벨링엄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2-1로 꺾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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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천만다행...핵심 미드필더 라이스, 부상 회복에 속도 낸다 (99.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중원의 핵심 데클란 라이스(아스날)가 몸 상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할 경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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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박’ 역대급 사건,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방출’ 결단 돌려…“메가톤급 제안 오지 않는 이상 다음 시즌 잔류” (94.9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입단 이후 늘 방출설에 시달렸지만,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팀에 필요한 선수로 인식했다. 구단이 혹할 만한 엄청난 제안이 오지 않는다면 변수 없이 다음 시즌에도 바이에른 뮌헨 계획에 포함된다. 독일 매체 ‘스카이’는 14일(한국시간) “이제 김민재는 더 이상 바이에른 뮌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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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한 명 적은 상태로 뛰었다" 사자왕 즐라탄 맹비난...45분 만에 교체 아웃된 마두에케 지적 (93.66)
▲ 출처| 폭스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노니 마두에케를 향해 거침없는 혹평을 쏟아냈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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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호흡기 포착" 개최국 멕시코 꺾었는데, 英 이례적 상황 발생...헨더슨, 광고판 넘다 손목 부상 (88.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던 헨더슨이 승리 세리머니 과정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잉글랜드가 6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한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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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수치스럽게 탈락, 투헬 당장 경질해야" 토트넘 출신 오하라, 분노 폭발 (87.85)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을 경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먼저 골망을 흔들며 결승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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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충격 대이변' 잉글랜드, 올해도 우승 물 건너갔나...케인-벨링엄 등 총출동에도 가나와 0-0 무승부 (82.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가나의 밀집 수비를 끝내 뚫어내지 못했다. 충격적인 이변이다. 앞선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대파한 잉글랜드였지만, 가나와 무승부에 그치며 이번 대회도 우승 가능성이 낮게 점쳐진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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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82.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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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철기둥 김민재, 제주 온다…뮌헨 단장 '공개 지지' 겹경사→"김민재·타·우파메카노가 우리 CB" 이토는 방출 후보 급부상 (76.99)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순이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아우디 서머투어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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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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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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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