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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31.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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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침 "영국 무대 절대 쉬운 곳 아니야" 현실 조언→따듯한 격려로 "민혁이 괜찮아 질 것" (28.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양민혁을 향해 애정 어린 농담과 응원을 건넸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여러 대화 도중 토트넘 프리시즌에 참가하고 있는 양민혁의 이름도 등장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프리시즌을 소화 중인 양민혁을 향해 “(양)민혁이 안 되겠던데요? 터치가 좋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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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공식입장, 손흥민 생애 첫 월드컵 벤치→조별탈락 아픔 못 털어내…“한국 대표팀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 (26.03)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는 누구보다 한국 대표팀을 사랑했다. 월드컵을 위해 이적까지 감행했던 만큼,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과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었고 이루고 싶었지만 실패했다. 소속 팀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에 따르면, 여전히 아픔을 치유하고 있는 중이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17일(한국시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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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범인 맞았네!' 월드컵 0골 손흥민, 소속팀 복귀 후 4경기 연속골 폭발→MLS “LAFC 이적 후 최고” 극찬 (26.02)
▲ 출처| LAFC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전까지 리그 득점이 없었던 손흥민이 완전히 달라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LAFC로 돌아온 뒤 출전한 정규리그 모든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2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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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25.01)
▲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를 절대 뺄 수 없을 것 같다. 최고의 경기력에 매 경기 공격 포인트다. 이번에는 컵 대회에서 미국 입성 후 개인 최다 연속골에 도전한다. 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멕시코 리가 MX의 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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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손흥민 '0골'은 잊어라…美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LAFC 입단 후 최고 기량" (25.01)
▲ 절정의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의 존재감은 LAFC의 선두 경쟁에도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도 LAFC의 득점은 손흥민이 책임졌고 4경기 연속골 행보를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기량 하락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올해 들어 침묵이 길어지면서 걱정의 목소리가 컸지만, 어느새 다시 살아나 연속골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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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이혼 3개월 만에 새 사랑 찾았다…26세 프랑스 연인 공개→MLS 올스타 우정 접고 쏘니와 다시 '선두 전쟁' 돌입 (23.55)
▲ 출처| 'Bayern & Die Mannschaft' SNS ▲ 최근 17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낸 토마스 뮐러(오른쪽)의 새 여자친구가 화제다. ⓒ 'Bayern & Die Mannschaf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서 손흥민(LAFC)과 진한 우정을 과시한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새 출발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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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냐” 물어봤는데, 히샬리송 ‘가끔 토트넘 떠나길 원한다’…데 제르브 감독 작심발언 (22.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올여름 토트넘과 작별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에서 히샬리송의 미래에 관해 말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공격수 히샬리송이 "때때로" 팀을 떠나고 싶어 하기 때문에 토트넘 측은 그의 잔류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시드니에서 열렸던 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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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메시 없는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떴다…"언제든 뮌헨에서 뛸 수 있던 윙어" 밀러도 극찬→축구판 마블 수준 하반기 최대 기대작 호평 (21.37)
▲ 출처| 'BibimBallers' SNS ▲ 리오넬 메시가 빠진 올해 MLS 올스타전에서 손흥민(사진)이 '별 중의 별'로 조명받고 있다. ⓒ ML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을 이틀 앞두고 손흥민(LAFC)이 '별 중의 별'로 조명받고 있다. 미국 '데포르테토탈USA'는 28일(이하 한국시간) "LAFC 공격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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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레전드' 차범근 파격 소신 발언 "손흥민 나이 들면서 신체 회복 시간 더 필요할 수도...중앙보다 측면" (19.4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의 리빙 레전드로 여겨지는 차범근 전 감독이 손흥민에 대해 평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2일(한국시간) 차범근 전 감독과 나눈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1986 멕시코 월드컵 이야기부터 일본 축구에 대한 견해, 이번 월드컵에 대한 생각, 그리고 손흥민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공교롭게도 1986 멕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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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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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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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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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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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