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등번호 7번’ 드디어 뛰는 이강인, 맨시티전 선발 출전 ‘불발’…벤치에서 출발 “팀 훈련 두 번 밖에 못 했다” (17.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국내 축구 팬들 앞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예상대로 선발 출전은 아니었다.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리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의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유럽 명문 구단 모두 지난 2
2026-08-10
-
"왼손투수들 조심해야" LG에 이런 날이 오다니…우타자 홈런이 4분의 3→좌완 선발 상대 승률이 무려 (16.94)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좌투수들은 송찬의 선수 조심해야 돼요." 박용택 해설위원은 21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1회 송찬의의 홈런이 터지자 이렇게 말했다. 송찬의는 두산 좌완 선발 잭로그를 상대로 1번타자로 나와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19일
2026-06-22
-
요즘 물오른 김지찬 어록: "주력 느려진 듯", "톱1 외야수 되겠다", "박해민 형보다 잘하고 싶어" (15.24)
▲ 김지찬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요즘 날아다닌다. 타격은 물론 수비, 주루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계속된 활약에 사령탑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찬도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줬다. 김지찬은 지난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2026-07-29
-
"다저스 유망주 톱3 내주지 않았다" 벌써 스쿠발 트레이드 초대박 예감…FA 이별도 가능한데 왜 호평 일색일까 (14.61)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를 영입하면서도 팀내 톱3 유망주는 내주지 않았다" LA 다저스가 마침내 블록버스터 트레이드를 성사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은 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좌완 에이스 타릭 스
2026-08-02
-
다저스 스쿠발 영입 임박했나? 특급유망주 2명 갑자기 선발 제외 "트레이드 조치 가능성 높아" (14.21)
▲ 2026년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이 1회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틀을 앞둔 가운데 메이저리그가 술렁이고 있다. LA 다저스가 팀 내 최고의 유망주 둘을 선발
2026-08-02
-
이정도면 한국에서도 힘들다, 류현진에게 SOS할까…'사이영상 3위' 충격 근황, 마이너에서 ERA 24.23→방출로 무적 신세 (14.13)
▲ LA 에인절스는 알렉 마노아를 영입하면서 큰 기대를 걸었지만, 방출이라는 결말을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과 4년 전 메이저리그 최고의 젊은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던 알렉 마노아가 끝내 방출됐다.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올랐던 에이스는 토미 존 수술과 극심한 제구 난조를 극복하지 못한 채 메이저리그 생존 경쟁에서 밀려났다. 유명한 '
2026-07-31
-
[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13.16)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
'대전예수' 얼마나 간절했으면 160km 강습타구 맞고도 벌떡…3이닝 1실점→마이너 첫 세이브 수확 (12.78)
▲ 라이언 와이스가 트리플A 슈가랜드 카우보이스로 강등된 이후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간절함이 묻어났다. 99.3마일(약 159.8km)의 강습 타구에 맞고도 벌떡 일어나 투구를 이어갔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트리플A 슈가랜드 카우보이스로 강등된 후 가장 깔끔한 피칭을 선보였다. 와이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2026-06-29
-
'이럴수가' 트리플A ERA 7.80 폭등이라니…'떠나지 말아야 했나?'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어렵다 (12.64)
▲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또 무너졌다. 트리플A 평균자책점이 무려 7.80까지 치솟았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라면 손을 내밀지도 못할 정도다. 와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
2026-07-05
-
[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11.84)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 불발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7분여가 흐른 현재 콩고(46위)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우즈벡이 콩고에 패할
2026-06-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