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글 될 것"…'사기의혹' 장윤정 친모, 삶 비관 문자 남기고 '행방 묘연'[이슈S] (21.01)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장윤정 모친 육모 씨가 삶을 비관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긴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만 현재 육 씨의 사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그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3일 더팩트에 따르면 육 씨는 지난달 중순 한 기자에게 메시지를 보낸 뒤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
2026-07-03
-
“합류도 안 했는데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이강인 유니폼 판매 1위 '우뚝'...한국 대기업 계약까지 추진 (8.50)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 공식 입단식조차 치르지 못했다. 그런데 이강인은 벌써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영입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붐, 이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강인은 경기 출전 전부터
2026-07-30
-
LG가 초긴장하나, 박찬호 놓쳐서 돈 남았다… 변수로 떠오른 이 팀, 야수 하나는 잡는다? (3.61)
▲ LG는 김현수 박해민을 동시에 지킨다는 각오지만, 현실은 쉽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한화의 물량 공세에 주전 유격수인 심우준을 잃은 KT는 이번 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유격수 최대어인 박찬호(30) 영입전에 나섰다. KT도 심우준을 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한화의 저돌적인
2025-11-16
-
'160억 메시급 대우' 손흥민, MLS 양대산맥 우뚝…"2000억 사우디 러브콜 거부 납득"→메시가 門 열고 쏘니가 넓혔다 (3.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잉글랜드를 떠난 지 석 달 만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동부를 대표한다면 서부에는 손흥민(LAFC)이 있다.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연봉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연간 보장액 1115만2852달러(약 160억 원)로 리그 전체 2
2025-10-31
-
'화려한 날들' 정일우·윤현민, 절친서 사업 파트너로 관계 변화…미묘한 신경전 (3.08)
▲ 14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장면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정일우와 윤현민이 절친에서 사업 파트너로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12회에서는 사업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기 위해 투자 유치에 나선 이지혁(정일우)과 그의 앞에 투
2025-09-14
-
김재중 母 "남편, 사업 실패에 신병까지…9남매 위해 길거리 행상 시작"('편스토랑') (2.13)
▲ 김재중, 김재중 어머니, 김재중 아버지(왼쪽부터). 제공| KBS2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 가족의 파란만장 스토리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부모가 그동안 김재중에게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가족의 충격적인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2025-09-19
-
“이건 사사키의 복수야” 토론토가 한국인으로 다저스에 한 방 먹였다… 제2의 류현진 될까 (2.10)
▲ 토론토와 총액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문서준 ⓒ토론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것은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의 ‘선택’이었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이적시장 역대 최고액(7억6500만 달러)을 썼지만, 사실 소토를 영입할 수 있는 구단은 비싼 몸값
2025-09-27
-
[단독]바이포엠 '비상선언' 역바이럴 주장한 평론가, 손배소 1심 2500만원 위자료 (1.51)
▲ 영화 '비상선언'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가 영화 ‘비상선언’을 역바이럴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영화평론가 A씨가 형사 고소건으로 약식명령을 받은 데 이어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1심에서 2500만 원의 위자료 지급을 선고받았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912단독은
2025-08-19
-
김혜성이 ML 3년을 뛰어도 못버는 금액인데…다저스서 235억 꿀꺽, 아직도 1할8푼 양심이 없나 (1.07)
▲ LA 다저스 김혜성과 마이클 콘포토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 마이클 콘포토의 부진이 심각한 수준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대체 양심이 있는 것일까. 한화로 약 200억원이 훌쩍 넘는 연봉을 받는데 지금도 최악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LA 다저스는 지난 오프시즌 외야 보강에 나섰고 FA 좌타 거포 마이클 콘포토와 손을 잡았다. 계약 조
2025-08-14
-
'32년' 손흥민 또 역대급! 英 BBC '비피셜' 확정…美 MLS 역대 최고 이적료 세운다 → LA FC 입단 메디컬만 남아 (0.97)
▲ 손흥민의 향후 행선지는 사실상 결정됐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손흥민과 LAFC는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토트넘과 함께 런던으로 돌아가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공식 발표만 앞뒀을 때 쓰는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로 이적 확정을 예고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의 시대는 계속된다. 다음 행선지로 알려진 미국에서
2025-08-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