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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난 38세 백전노장은 130km 마구로 ML 홀렸다…그런데 왜 트레이드 유력 후보일까 "우승 노리는 팀들에 매력적인 카드" (12.48)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좌완투수 브룩스 레일리(38)는 지금도 메이저리그에서 '필승 카드'로 맹활약하고 있다. 뉴욕 메츠 소속인 레일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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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확 나, 걱정도 됐다" 김원형 놀란 가슴 쓸어내렸다…마무리투수 올스타 제외 고려할 정도로 (12.39)
▲ 이영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듯하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마무리투수 이영하의 이름을 언급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영하는 지난 8일 잠실 SSG전에 구원 등판했다. 7-3으로 앞선 9회초 출격해 선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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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11.92)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장단 20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승리였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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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11.86)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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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광 "몸이 좀 안 아팠으면" 기도했는데, 6주 재활 소견 받았다…4주 뒤 재검진 예정 (11.84)
▲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이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으로 6주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치료 후 4주 뒤 재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까운 소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지난 8일 1군에서 말소된 우완투수 최지광(28)이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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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선발진 탈락 전격 통보! 마지막 테스트 '불합격' 판정…염경엽이 택한 대체 카드는? (11.40)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박시원을 선발진에 넣을 것이라 밝혔다. 웰스는 롱릴리프를 맡는다. ⓒ곽혜미 기자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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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11.28)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 분위기가 훈훈하게 무르익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현재 4연승을 질주 중이다. 최근 10경기 성적도 9승1패로 압도적이다. 팀 순위는 아직 2위지만 1위 LG 트윈스를 단 1게임 차로 맹추격하고 있다. 개막 전부터 리그 최강으로 꼽혔던 타선과 더불어 투수들도 힘을 내는 중이다. 팀 평균자책점 4.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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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승률 100%로 5승째, 삼성 승리 요정인가 봐…양창섭, 동료들에게 공 돌린 이유는? (11.04)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승리의 아이콘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투수 양창섭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선전했다. 총 투구 수는 84개(스트라이크 52개)였다. 포심 패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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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일간 자리 비운 삼성 투수, 'KBO 최초' 대기록 다시 도전…"이제 8개 남았습니다" (10.17)
▲ 김태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도전은 계속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4)은 올해 1군에서 뛰는 날보다 전력에서 이탈해 몸을 돌보는 날이 더 많았다. 지난 17일 엔트리에 복귀한 그는 든든한 투구로 중간계투진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김태훈은 올 시즌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 개막을 맞이했다. 4월 24일이 돼서야 1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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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10.05)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서 등판하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개막 전 세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중이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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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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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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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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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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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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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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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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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