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이것이 낭만' 살라, 사우디아라비아 돈 거절했다…유럽 잔류 “트라브존스포르와 협상 중” (903.79)
▲ ⓒ연합뉴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났다. 이후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유력했는데 유럽에 남기로 했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명문 트라브존스포르 입단을 눈앞에 뒀다.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5일(한국시간) "살라흐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스포츠 매체 ‘ESPN’
2026-08-05
-
[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830.80)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
[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413.79)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
2026-08-05
-
[월드컵 REVIEW] 리네커 명언 또 적중했다…독일 '후반 94분' 극장 역전골 앞세워 20년 만에 조별리그 2연승 질주→나겔스만 용병술 대성공 '교체카드' 운다브 2골 폭발,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172.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게리 리네커 현 BBC 해설위원이 내린 정의대로였다. "축구는 90분간 싸워 독일이 결국 이기는 경기"라는 리네커 잠언을 율리안 나겔스만호가 다시 한 번 증명해냈다. FIFA 랭킹 10위 독일은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
2026-06-21
-
韓 유럽파 대반전! 이강희, 오스트리아 최고 '볼 탈취 괴물' 입증…"인터셉트 리그 전체 5위"→앞선 4명 중 2명은 빅리그 이적, '스텝업' 청신호 켰다 (164.39)
▲ 출처| 오스트리아 '스포르트' ▲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 'football-asia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24·아우스트리아 빈)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2026-08-05
-
발도 손도 무너진 오나나, '역대 최악' 오명 끝에 튀르키예로… 맨유 떠나는 모양새는 '퇴출'에 가까웠다 (37.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드레 오나나(29)가 끝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사실상 퇴출에 가까운 임대 이적이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구단 트라브존스포르는 12일(한국시간) "오나나의 2025-2026시즌 무상 임대 이적을 맨유와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로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다. 맨유로선 임대료도 받지
2025-09-12
-
韓축구 소리 질러! "리그앙 8회 우승 명문, 한국인 2명 동시영입"→소속팀도 놀랐다 "잊혀진 셀틱 스타, 유럽 5대리그 입성" (7.41)
▲ '더 스코티시 선' 홈페이지 갈무리 -원소속팀에서 입지 상실한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홍현석-권혁규 낭트행 가시화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13위 구단…"카스트루 감독, 한국인의 열혈한 팬" -유럽 5대리그 '깜짝 입성' 돌파구 삼아 홍명보호 재승선 꿈 이룰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8회 우승에 빛나는 낭트가 한국인 미드필더 2
2025-07-24
-
獨 BBC급 보도! '韓 축구 희소식' 홍현석, 프랑스 낭트 공식제안…"벨기에 복귀설도 물망" 1년 만에 분데스리가 떠나나 (5.35)
▲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혹독한 적응기를 경험한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이 1년 만에 소속팀을 떠날 가능성이 불거졌다. 프랑스 리그앙 낭트가 공식 영입 제안을 건넸다는 보도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고 아울러 유럽 커리어 첫 무대인 벨기에 주필러 리그 복귀설도 거론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자신이 그간 '꿈의 무대'라 밝힌 독일 분데
2025-07-04
-
'1304억'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먹튀', 갑자기 터졌다...홀로 뜬금 1골 2도움 대폭발→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 (2.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들어 갑자기 실력이 상승했다. 비야레알은 3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데 카나리아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34라운드에서 오사수나에 4-2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비야레알의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니콜라 페페였다. 전반 2분 비야레알의 아요세 페레스가 선제골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이어 전
2025-05-05
-
“축구선수 앞일은 모른다” 프로포즈→결혼에 골인 꽃미남 공격수…“해결책 찾으면 팀 떠날수도” (0.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울로 디발라(31, AS로마)가 1월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도 있다. 로마에서 팬들에게 환영을 받고 프로포즈에 결혼까지 골인했지만 점점 멀어지는 모양새다. AS 로마의 스타 파울로 디발라가 1월 이적 시장에서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풋볼이탈리아’에 따르면
2024-12-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