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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당나귀도 사자로 생각하게 해" 브루노 향해 공개 저격한 로이 킨, 도대체 무슨 일? (131.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로이 킨의 설전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26일(한국시간) "킨과 브루노의 갈등이 공개 설전으로 번지고 있다. 브루노가 '거짓말을 했다'고 정면 비판하자, 킨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로 맞받아쳤다"라며 "킨은 개인 SNS에 당나귀 사진과 함께 '너무 많은 관심을 받으면 당나귀도 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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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PL 역사가 바뀝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통산 21호 도움 작렬...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한 시즌 최다 도움 수립 (127.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작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라이튼을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20승 11무 7패(승점 71)로 리그 3위로 시즌을 종료했다. 브라이튼은 1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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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주장 향한 오해의 발언...'악플러들' 타깃 됐다→주앙 네베스, 호날두 팬들에게 무차별 악플 폭격 받아 (106.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경기력 논란이 포르투갈 대표팀 내부를 둘러싼 또 다른 잡음으로 번졌다. 후배 주앙 네베스가 남긴 원론적인 발언이 일부 팬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오며 온라인 공격으로 이어졌다. 포르투갈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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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역사상 단 3명 뿐…도움, 도움, 도움 x 20, “브루노 페르난데스 최다 도움 타이 기록” 사무국 공식발표 "역사적인 순간" (102.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 단 3명 뿐인 기록을 홈에서 세웠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20도움을 달성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기록을 세웠다. 브리안 음뵈무오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골로 연결하면서 한 시즌 어시스트 최다 기록 타이를 만들었다”라고 알렸다. 프리미어리그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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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 가격?' 맨유, 브루노 바이아웃 단돈 1150억 설정...HERE WE GO 기자 독점→재계약 추진 (95.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잔류를 위해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라며 "브루노의 계약에는 5,700만 파운드(약 1,1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지만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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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79.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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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깜짝 놀라겠다' 48세 맞아? 선명 '복근' 대공개...앙리, 현역 은퇴 후에도 꾸준한 몸매 관리 (77.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티에리 앙리가 현역 시절 못지않은 몸매를 자랑 중이다. 영국 '더 선'이 25일(한국시간) "앙리가 놀라운 몸매를 자랑하며 복싱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 코치가 앙리를 훈련시켜 주겠다고 제안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라며 앙리의 최근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앙리는 헬스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 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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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 이렇게 빨리 무너지나' 손흥민, 올타임 레코드 순위 하락 임박...브루노, 4도움 적립 시 역전 (68.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올타임 어시스트 1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손흥민의 순위 하락이 임박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도움을 적립하면서 바짝 추격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날 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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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득점왕 그 날처럼, ‘우리형 기록 만들어야 해’…허공에 슈팅 날리고 절망→또 시도한 끝에 역대급 기록 완성 (61.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치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는 듯 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는데 동료들이 더 간절하게 그것을 해내려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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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59.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길고 어두웠던 침체기를 홀로 버텨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품에 안았다. 영국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73-74시즌 처음 제정된 이 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단 한 명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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