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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를 도와다오', 과르디올라에게 두통 안긴 이강인…맨시티 세대 교체 카드 자격 충분해 (0.33)
▲ 파리 생제르맹의 만능 재주꾼 이강인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 가짜 9번, 제로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연합뉴스/EPA ▲ 파리 생제르맹의 만능 재주꾼 이강인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 가짜 9번, 제로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연합뉴스/EPA ▲ 파리 생제르맹의 만능 재주꾼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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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유망주 김민수, 라리가 이어 UCL도 10대 시절 데뷔…한국 축구사에도 '귀한 경험' (0.03)
▲ PSV에인트호번전을 통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 10대 선수로 데뷔한 지로나 공격수 김민수, 귀한 경험을 쌓는 중이다. ⓒ연합뉴스/AP ▲ PSV에인트호번전을 통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 10대 선수로 데뷔한 지로나 공격수 김민수, 귀한 경험을 쌓는 중이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06년생 유망주 김민수(지로나)에게는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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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콘테와 재회를…' 빌라 제안 거절한 거구의 공격수, 오시멘 나가기만 빈다 (0.00)
▲ AS로마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첼시로 복귀한 로멜루 루카쿠. ▲ AS로마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첼시로 복귀한 로멜루 루카쿠. ▲ AS로마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첼시로 복귀한 로멜루 루카쿠.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첼시 탈출을 반드시 하려는 로멜루 루카쿠가 애스턴 빌라행을 거절한 모양이다. 이탈리아 신문 '칼치오 메르카토'는 1일(한국시간) '빌라가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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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카타르 자본 유입되면 음바페-케인-래시포드 스리톱? (0.00)
▲ 킬리안 음바페와 해리 케인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사진 위에서부터). ⓒ연합뉴스/EPA ▲ 킬리안 음바페와 해리 케인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사진 위에서부터).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카타르 '오일 머니'가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유주로 급부상했다. 미국 컨소시엄, 유럽 거대 자본가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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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네이마르, PSG와 장기 재계약…2027년까지 확정 (佛레키프) (0.00)
▲ 네이마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29)가 파리 생제르맹 전설이 되려고 한다. 파리 셍제르맹과 재계약에 합의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이 열리기 전에 발표할 전망이다.프랑스 유력지 '레키프'는 15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네이마르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이미 지난 2월에 재계약을 하기로 결정했고 세부적인 조항을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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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전설 모리엔테스 "아자르 적응 중, 음바페-네이마르 필요 없어" (0.00)
▲ 킬리앙 음바페(왼쪽)와 네이마르(오른쪽)[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음바페, 네이마르 필요 없다."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1월 겨울이나 올여름 이적 시장에 킬리앙 음바페, 네이마르(이상 파리 셍제르맹) 중 한 명을 영입하는 계획을 세웠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애타게 원했지만, 어려워졌다. 물론 레알을 향한 관심은 뜨겁다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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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의문에 깜짝 놀란 바르사 "서로 아무 문제 없다" (0.00)
▲ 리오넬 메시의 솔직한 발언에 깜짝 놀란 FC바르셀로나가 진화에 나섰다.[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인터뷰가 큰 파장을 일으켰다. FC바르셀로나 대변인까지 나서 구단과 메시 사이에 관계에 문제가 없다고 해명까지 나설 정도였다. 메시는 12일 스페인 스포츠 신문 '스포르트'와 독점 인터뷰를 통해 네이마르(파리 셍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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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안 급하다? 네이마르, 2273억 릴리즈 조항 존재 (0.00)
▲ 네이마르, 이번 여름에는 파리 생제르맹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모든 제안을 거절했다. 이번 여름 큰돈을 풀지 않으면 네이마르 영입은 어렵다. 방법은 있다. 내년 여름 릴리즈 조항을 이용하면 된다.스페인 라디오 방송 ‘코페’는 2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일부 고위층은 파리 셍제르맹이 올여름 모든 제안을 거절할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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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의 남모를 고민 "유벤투스 시절 우울증과 공황장애 심했다" (0.00)
▲ 잔루이지 부폰.▲ 유벤투스 시절의 부폰.[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잔루이지 부폰(41)이 유벤투스 시절 겪었던 정신적 고통을 털어놨다.올 시즌을 앞두고 부폰은 유벤투스를 떠나 파리 셍제르맹으로 이적했다. 이미 ‘전설’이 됐지만 40살이 넘는 나이에 다른 리그로 옮기며 또 다른 도전에 나선 것이다.부폰은 25년 동안 각종 국제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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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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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