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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하더니, 다저스 욕쟁이 포수 업보인가…팔꿈치 부상→포수 복귀 불투명 (432.49)
▲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자마자 '문제아' 낙인이 찍힌 달튼 러싱(LA 다저스)이 팔꿈치 부상으로 상당 기간 이탈한다. 적어도 4주는 포수 수비를 할 수 없는 가운데 시즌 막판 왼손 대타 카드로는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 다저스는 주전 포수 윌 스미스에 이어 러싱까지 부상을 입으면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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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생각도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지나…재활 등판서 164km 괴력, 엉망진창 불펜에 구세주 뜬다 (99.02)
▲ 세스 할보르센 ▲ 세스 할보르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러다 생각도 못한 '초대박'이 터질 수도 있다. 올해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LA 다저스는 최근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거듭 난조를 보이는 등 불펜투수진 운영에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 '구세주'가 등장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바로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데려온 우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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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두 번 퇴출된 사나이, 1년 통째로 날린 시련… 다시 기적의 메이저리그 도전? (81.99)
▲ 1년을 통째로 날린 부상 시련을 극복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고 있는 토마스 파노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마스 파노니(32·밀워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사태 이후 불운이 끊이지 않았다. 2018년 토론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년간 뛰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자신의 경력 흐름을 뚝 끊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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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81.31)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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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사장에게 문자→이정후 동료 트레이드 성사…하퍼, 내야→외야 이동까지 감수한다 (76.18)
▲ 루이스 아라에스 ▲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직 팀 우승만 바라본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4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루이스 아라에스, 우완투수 케일럽 킬리언을 영입하는 대신 우완투수 라몬 마르케스, 마티 게어를 내줬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정후의 동료이기도 했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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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74.41)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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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토종 선발 문제 해결할 구세주가 온다? 절치부심 1년, 그런데 KIA 머리는 복잡해? (72.34)
▲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긴 재활에 임한 윤영철은 잔류군에서 실전 등판을 시작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가을야구 복귀를 노리고 있는 KIA의 후반기 중요 과제는 선발진의 이닝 소화력이다. 두 외국인 선수(아담 올러·제임스 네일)는 그렇다 치고, 국내 선발 투수들의 이닝 소화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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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70.32)
▲ KIA 입단 이후 알쏭달쏭한 성적을 남기고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KIA에 입단한 시라카와 케이쇼(25·KIA)는 한국 무대를 경험한 선수라는 점에서 큰 기대와 관심이 몰렸다. 일본독립리그에서 뛰던 시라카와는 2024년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SSG와 두산에서 뛴 경력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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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보스예요 하하" 박진만도 기대 만발…하지만 페덱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유는? (65.08)
▲ 왼쪽부터 오스틴 보스,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목소리에 설렘이 묻어났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새 얼굴인 오스틴 보스(34)의 이름을 언급하며 미소 지었다. 삼성은 지난 20일 보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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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 투수→KBO 씹어 먹을 투수라니… 삼성의 대박, 코리안 메이저리거 판독기되나 (64.12)
▲ 삼성 입단 후 2경기에서 안정적인 피칭으로 큰 기대감을 입증한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 페덱(30·삼성)은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선발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2019년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빅리그 132경기에 나갔는데 이중 무려 119경기가 선발 등판이었다. 페덱은 샌디에이고, 미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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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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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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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