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5일까지 결정해야" 헤이수스? 패트릭? 제3의 인물?…KT, 외인 타자는 "장타력 갖춘 선수로" (35.40)
▲ 왼쪽부터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패트릭 머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퍼즐을 맞추는 중이다. KT 위즈는 2025시즌을 6위로 마무리했다. 5위 NC 다이노스에 불과 0.5게임 차로 밀려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가을 무대에 섰으나 올해는 아쉬움을 삼켰다. 대신 발 빠르게 2026시즌을 준
2025-11-17
-
‘10승 좌완’ 혹은 ‘155㎞ 우완’ 시장에 풀린다… 하나는 무조건 버려야 한다, 타 팀 눈독 들일까 (30.01)
▲ KT 위즈와 총액 95만 달러에 계약하며 팀의 새로운 일원이 된 맷 사우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외국인 선수 1호 계약은 KT에서 나왔다. KT는 지난 7일 우완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우어는 지난해는 캔자스시티에서, 올해는 LA
2025-11-13
-
KT, '다저스 투수' 영입! 맷 사우어와 95만 달러 계약…"선발 경험 풍부한 구위형 투수" (21.50)
▲ KT 위즈가 올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투수 맷 사우어를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KT 위즈는 7일 "우완투수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우어는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
2025-11-07
-
'NC가 보고있다' kt 10분 만에 선발 내렸다→주전 빼버린 한화에 1회 충격의 6실점 (17.88)
▲ 오원석 ⓒKT 위즈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자력 5강 진입이 무산된 kt 위즈. 일단 이겨야 기적을 바라볼 수 있는데 1회부터 일격을 당했다. 1위 탈환의 꿈을 접고 벤치 멤버를 대거 내보낸 한화에 1회부터 대량 실점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
2025-10-03
-
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17.47)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률 0.514 '역대 최강의 6위'가 나올까. 2023년 KIA에 이어 또 한번 승률 0.514, 5할 승률에서 +4승을 하는 강력한 6위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모'까지 따지면 올해 kt의 잠재적 최고 승률(0.5143)이 2023년 KIA(0.5141)보다 조금 더 높다. kt는 우선
2025-10-03
-
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16.71)
▲ 안현민 ⓒ곽혜미 기자 ▲ 스티븐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리가 절실했던 kt가 1회초 6실점을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4일 SSG와 NC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정해진다. NC가 지면 kt가 극적으로 5강에 합류할 수 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3
-
홍창기는 1번이 딱이야, 128일 만의 선발 복귀전 리드오프 출전…좌익수 구본혁 아닌 박관우 (14.79)
▲ 리드오프로 돌아온 홍창기. ⓒ연합뉴스 ▲ 박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 홍창기가 5월 13일 잠실 키움전 이후 128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자리는 여전히 라인업 맨 위다. 18일 kt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LG 트윈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더
2025-09-18
-
"우리 선발 없는데" 이강철 감독 기도 하늘이 들었나, 수원 비 그치고 해 떴다 (13.57)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kt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우리 투수가 없는데…." 16일 오후 4시, kt 이강철 감독이 하늘을 바라보며 읊조리듯 말했다. 16일 경기가 취소되면 동일 대전시 더블헤더 편성 원칙에 따라 17일, 혹은 18일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날 수
2025-09-16
-
'소형준 말소+패트릭 불펜 전환' 카드 만지작…이강철 감독, 고심 끝 마운드 변화 줄까 (12.31)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남은 정규시즌 마운드 운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선발투수 소형준의 엔트리 말소와 패트릭 머피의 불펜 전환 등을 고민 중이다. 2020년 데뷔 후 꾸준히 KT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았던 소형준은 2023년 5월
2025-09-19
-
153km 외국인 불펜 등장에 왜 한화가 웃었나…가을좀비 승부수, 순위 싸움이 흔들린다 (12.23)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까지 모른다. 잔여경기 일정에 돌입한 KBO 리그는 여전히 치열한 순위 싸움이 전개 중이다. 이번엔 '가을 좀비' KT가 선두 LG를 잡았다. KT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6-4 역전승을 따냈다. KT는 8회초 공격에서 권동진의 우전 적시 3루
2025-09-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