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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거포, MLB 진출설까지 나돌았는데… “MLB 1루수 중 하위권” 혹평, 삼성 재계약이 살길? (105.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KBO리그의 좋은 투수들을 싹쓸이했다. 코디 폰세는 토론토로, 드류 앤더슨은 디트로이트로, 그리고 라이언 와이스는 휴스턴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각기 다른 보장 금액을 손에 넣었다. 마이너리그 계약과는 차원이 달랐다. 투수만 관심이 있는 게 아니었다. 주목받는 타자도 있었다. 바로 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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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야구 못 해야, 그렇지 않다면…" 스쿠발 트레이드 위협, 팀에 경고 날렸다→다저스 라이벌 이적 물망 (49.17)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좀처럼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못하면서 결국 에이스 타릭 스쿠발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0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스쿠발은 최근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팀이 현재의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다면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구단이 로스터 재편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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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 "환상적"이라는데, 지표는 마이너스…ML 타격 2위하니, 이정후 수비 재평가도 시작됐다 (44.6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재 내셔널리그 타격왕 자리를 놓고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이는 공격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런 이정후에게도 늘 칭찬만 뒤따르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수비 때문이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67경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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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초대박 노리고 있는데 현실 가능할까… 팔고 싶어도 못 판다? (44.06)
▲ 트레이드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전 큰 기대를 모았던 샌프란시스코는 개막 이후부터 부진에 빠지더니 좀처럼 반등 흐름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30일(한국시간) 현재 35승49패(.417)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처져 있다. 이미 선두 LA 다저스와 경기 차는 무려 19.5경기까지 벌어졌다. 통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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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없는 김하성, 이러다 리그 최악 선수되기 일보직전… 바닥 밑에 지하실? 이 성적이 말이 되나 (43.95)
▲ 올 시즌 야구 인생에서 최악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은 27일과 28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모처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주지는 못했다. 수비에서의 괜찮은 모습과 별개로, 안타는 또 터지지 않았다. 타격이 안 풀리고, 타율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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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송성문, MLB에서는 타율 0.230이 더 현실적” 혹평도 괜찮아? 김혜성 이상 받을까 (28.88)
▲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며 조만간 포스팅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는 메이저리그 무대를 두드리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당장 리그 최고 투수들인 코디 폰세와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송성문(키움)과 강백호(KT)라는 국내 선수 또한 빅리그의 부름을 기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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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폰세가 한화를 떠날 수밖에… 한국 연봉 최소 10배 가능하다, “완전히 다른 투수됐다” (23.48)
▲ 올 시즌 리그 최고 투수로 역사적인 시즌을 남긴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 투수이자, KBO리그 외국인 투수 역사에도 길이 남을 성적을 남긴 코디 폰세(31·한화)는 10월 31일 한국시리즈가 끝나자 클럽하우스로 돌아가지 않고 한동안 더그아웃을 지켰다. 이미 동료들은 자신의 짐을 싸 모두 더그아웃 뒤편의 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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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아무도 김하성 대박을 예상하지 않다니… 시장 나와 손해 본다고? ‘야알못’ 만들 반전 있나 (21.43)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생각보다 박한 평가에 프리뷰는 고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특징은 많은 팀들의 수요가 있는 유격수 시장이 약하다는 것이다. 2억 달러 이상의 유격수 대형 계약이 속출했던 ‘대 유격수 시대’가 지나간 뒤, 리그 정상급 유격수들은 거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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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즌 통산 25도루→시즌 30도루’ 모세의 기적급 만든 선수, 바로 1억 달러 돈 방석 앉았다 (19.76)
▲ 시애틀과 5년 계약에 합의하며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 주요 선수 1호 계약의 주인공이 된 조시 네일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한 선수의 계약과 함께 그 힘찬 막을 올렸다. 올해 시애틀의 선전을 이끈 주역 중 하나인 조시 네일러(28)가 시애틀로 돌아간다. 5년 계약으로 돈 방석에 앉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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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국 임박’ 최대어 강백호, KBO FA 시장에 안 나온다? MLB 도전에 방점 찍나 (17.78)
▲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강백호는 조만간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자타가 공인하는 FA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26)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방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고개를 드는 가운데 그렇다면 KBO FA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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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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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