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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져버린 꿈…페이블 막내 재현, 백혈병 투병 끝 사망 1주기[이슈S] (238.06)
▲ 페이블 재현. 출처| 재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아이돌그룹 페이블 출신 재현이 23살 나이에 백혈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지 꼭 1년이 흘렀다. 재현은 지난해 6월 29일 백혈병 투병 끝에 상태가 악화돼 숨을 거뒀다. 불과 23세의 나이였다. 한때 고인이 30일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지인이 "29일 백혈병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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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빈자리 못 메웠다…심유진, '천적' 천위페이에 7전 7패 악몽→0-2 완패로 일본오픈 4강행 무산 (220.67)
▲ 천적의 벽은 높았다. 심유진이 일본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일본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7위 심유진은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8강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에게 0-2(10-21 12-21)로 고개를 떨궜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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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귀국' 안세영 없는데…천위페이는 심유진이 막는다 → 32강+16강 모두 상위 랭커 제압, 8강서 우승후보와 격돌 (199.60)
▲ 안세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일본오픈 무대. 이제 한국 여자 단식의 희망은 심유진의 라켓 끝에 달려 있다. 안세영의 숙적으로 알려진 천위페이와 8강에서 맞붙는다. 출처| 심유진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 강자 천위페이(세계랭킹 4위)를 만나는 한국의 카드는 이제 안세영(1위, 삼성생명)이 아닌 심유진(17위, 인천국제공항)이다. 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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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193.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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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배드민턴 초비상! 코트를 떠난 안세영, 왕즈이-야마구치-천위페이 전원 생존 → 안세영 없을 때 우승은 누구? (181.88)
▲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좀처럼 포기를 몰랐던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끝내 부상 악재 앞에 발걸음을 멈췄다. 예상보다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가올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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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0년 야구보면서 가장 황당한 트레이드" 유망주 5명이나 퍼주다니, MLB 관계자들 경악…역대급 오버페이 트레이드 되나 (121.94)
▲ 보스턴 레드삭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로부터 포수 애들리 러치먼을 영입했다. ⓒMLB SNS ▲ 보스턴 레드삭스가 애들리 러치먼을 영입했다. ⓒ보스턴 레드삭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0년 동안 야구를 봤지만 이렇게 황당한 트레이드는 손에 꼽을 정도다. 믿기 어려울 정도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세 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스타 포수 영입으로 목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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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전남편 "구준엽 몫 3분의1 유산 존중"…공식입장 낸 까닭[이슈S] (106.74)
▲ 출처|구준엽 SNS, 중국 누리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모친이 딸의 유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가운데, 고인의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가 이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8일(현지시간) 대만 현지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한 매체가 고 서희원이 생전 거주하던 타이베이에 위치한 자택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을 왕샤오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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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200억 호화주택, 이미 구준엽·자녀 2인에 상속 완료[이슈S] (99.28)
▲ 고 서희원(쉬시위안)과 구준엽. 출처|대만 보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난해 숨진 대만 스타 서희원(쉬시위안)이 남긴 200억 호화주택이 이미 남편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 소유권 이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8일 연합보와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서희원이 생전 보유한 타이베이의 호화주택 두 곳 가운데 하나인 '타이베이신이'의 소유권 이전 절차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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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故서희원 유산 포기 NO"…1200억 상속 법적절차 돌입[이슈S] (92.53)
▲ 서희원(왼쪽), 구준엽. 출처| 서희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유산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은 "구준엽이 상속을 포기하지 않았다. 자녀들이 받아야 할 몫의 유산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재산 분할 관련 조정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앞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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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88.55)
▲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 야마구치(왼쪽)마저 "돌파구가 없었다"고 인정하면서 안세영이 왜 현존 여자 배드민턴 최고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언이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을 향한 추격이 결국 순위를 바꿔놓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년 31주차 여자단식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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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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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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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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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