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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골반에 손을?" vs "문화 차이"…안유진 패션쇼 사진에 팬들 갑론을박 (0.00)
▲ 안유진. 출처| 매거진 i-D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해외의 한 패션쇼에 참석한 가운데, 패션디렉터의 손 위치가 논란이 됐다. 안유진은 지난 2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한 패션 브랜드의 2024 FW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안유진은 노란색과 베이지색이 어우러진 홀터넥 롱 드레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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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공항포착…투명 피부로 청순미 과시 (0.00)
▲ 송혜교. 제공|펜디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송혜교가 올그레이 공항패션으로 고혹적 미모를 뽐냈다.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의 앰버서더인 배우 송혜교는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송혜교는 트렌치 스타일의 더블 브레스트 코트에 FF 미러 로고가 특징인 펜디 스카프를 매치하여 포인트를 준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블랙 컬러의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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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블랙 스완이 따로없네…뉴욕 다 씹어먹은 분위기 여신 (0.00)
▲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혜교가 독보적 존재감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 패션쇼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명품 브랜드 펜디의 패션쇼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송혜교는 올블랙 패션에 흰 가방을 들고 독특한 패턴의 타이즈로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인형같은 미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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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미모도 모자라 다리라인까지 압도해 버리네…가냘프다 못해 부러지겠어 (0.00)
▲ 송혜교. 제공| 펜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혜교가 가늘다 못해 앙상해 부러질 듯한 11자 다리라인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펜디 2022 가을-겨울 쿠튀르 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펜디의 재킷, 쇼츠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우아한 칼단발로 채도가 낮은 의상과 가방을 시크하게 소화한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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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입는 보이그룹…이젠 성 고정관념 비트는 스타일링이 대세 (0.00)
▲ 엔하이픈. 제공ㅣ빌리프랩[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최근 보이그룹들이 성 고정관념을 비트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엔하이픈은 지난 12일 정규 1집 '디멘션: 딜레마' 쇼케이스에서 단체로 치마를 입고 타이틀곡 '테임드-대시드' 무대를 선보였다. 보이그룹이 교복 치마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한 것이다. 이러한 치마 패션은 뮤직비디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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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세련미 철철 공항패션…원조 패셔니스타의 위엄 (0.00)
▲ 고소영. 제공|펜디[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소영이 시크한 스타일을 뽐내며 이탈리아행 비행기에 올랐다.3일 이탈리아 브랜드 펜디(FENDI)의 쿠튀르 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통해 로마로 출국한 고소영은 원조 패션 아이콘다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고소영은 펜디의 2019 FW 컬렉션 룩인 블랙 하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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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칼 라거펠트 추모 "스타가 태어나 떠났다"…입대후 첫 SNS (0.00)
▲ 출처|지드래곤 SNS[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지드래곤이 세상을 떠난 샤넬의 아이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를 추모했다. 20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ar is born and gone. RIP"라는 글과 함께 고인과 보낸 추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입대 이후 SNS활동을 중단했던 지드래곤이 칼 라거펠트를 추모하며 처음 게시물을 올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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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칼 라거펠트 마지막 패션쇼 참석…추모행렬 동참[공식입장] (0.00)
▲ 배우 이성경이 세상을 떠난 세계적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생전 마지막까지 준비한 컬렉션에 초청돼 참석한다.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배우 이성경이 세상을 떠난 세계적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생전 마지막까지 준비했던 컬렉션에 참석한다.이성경은 오는 21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는 열리는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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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 별이 되다…지드래곤과 깊은 인연[종합] (0.00)
▲ 빅뱅 지드래곤과 인연이 깊은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세상을 떠났다. 출처|지드래곤 SNS[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샤넬은 19일(현지시각)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칼 라거펠트의 사망을 공식 발표했다. 사인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췌장암인 것으로 알려졌다.칼 라거펠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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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칼 라거펠트 옆에서도 특유의 밝은 미소 활짝 (0.00)
▲ 수지와 칼 라거펠트가 밀라노 패션쇼에서 만났다. 제공|펜디[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수지가 세계 패션계의 거물 칼 라거펠트 옆에서도 특유의 환한 웃음을 날렸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수지가 완벽한 비주얼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수지는 화사한 드레스 룩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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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