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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뮌헨이 괜히 뽑은 게 아니었다...'18살 수문장' 허재원, 첫 공식전부터 안정감 '합격점'→선발 데뷔전 승리+주니어컵 16강 견인 (66.88)
▲ '한국 골키퍼 유망주' 허재원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팀 승리에 공헌했다. ⓒ 'FC Bayern Campu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골키퍼 유망주' 허재원(18)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팀 승리에 공헌했다. 독일 주니어컵 32강전에 선발 출장해 안정적인 선방을 뽐내며 성공적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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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50.82)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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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독일컵…라이프치히 팬 충격사→"축구는 뒤로 물러날 때" 공식 애도 성명 (25.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2라운드 경기에서 비극이 발생했다. RB 라이프치히 원정 응원에 나선 한 팬이 경기장 입장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나 독일 축구계가 애도를 표했다. 라이프치히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스타디온 데어 프뢴트샤프트에서 열린 에네르기 코트부스(3부)와 DFB 포칼 원정 2라운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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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가 맞이한 운명의 장난...본인이 빠지니 잘 나가는 팀→무승 후 2연승 (24.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싶다.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본인이 빠진 뒤 팀이 잘 나간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0라운드에서 FC쾰른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묀헨글라트바흐는 포칼 컵 포함, 최근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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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 한국인과 함께 '유럽 최고 대기록' 타이, 이 팀은 그냥 미쳤다...이제 14연승 넘본다 (15.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 축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김민재가 함께한 이번 대기록은 ‘완벽한 팀’이라는 말 외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8라운드 경기에서 묀헨글라트바흐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시즌 공식전 13연승을 달성하며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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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UDTT, 신곡 '바이퍼'로 보여준 한계 없는 변신 (14.72)
▲ 11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바이퍼' 무대를 선사한 UDTT.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한층 성숙해진 ‘어른 여자’ 매력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UDTT는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격해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바이퍼'(VIPER) 무대를 선사했다.그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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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이걸 맡다니' 日 언론도 놀랐다…"홍명보 때 경고, 직접 한국 축구 살리러 나서" 혁신위 공동위원장에 관심 (12.94)
▲ 박지성이 북중미 월드컵 실패를 계기로 시작된 한국 축구의 대대적인 쇄신 작업 선두에 선다. 박지성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K-축구 혁신위원회가 곧 출범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웃 나라 일본이 대한민국 축구의 대대적인 개혁 작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칼을 빼든 당사자가 J리그 전설이기도 한 박지성이라 더욱 놀라는 눈치다. 일본 매체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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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from Korea" 김민재 극찬!…뮌헨, 레버쿠젠 3-0 격파! 유럽 5대리그 최초 ‘개막 15연승’ 질주 (12.58)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철벽’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 축구사를 새로 쓰는 데 일조했다. 김민재가 풀타임으로 중앙 수비를 책임진 뮌헨이 레버쿠젠을 3-0으로 완파하며 유럽 5대리그 최초 개막 15연승을 달성했다. 뮌헨은 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레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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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단장의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김민재 이적 없다, 팀에 반드시 필요한 선수" 이적설에 선 그었다 (10.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설은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다. 한동안 세리에A 복귀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설이 동시에 불거졌지만, 구단 고위진이 직접 “김민재는 팀에 반드시 필요한 선수”라며 단호히 선을 그었다. 독일 매체 ‘TZ’는 2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포함한 이적 루머에 명확히 제동을 걸었다”고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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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레전드 매치' 오피셜 공식발표…MLS 서부 4강행 LAFC, 밴쿠버와 충돌 → SON vs 뮐러 챔스급 단판 성사 (10.17)
▲ 손흥민을 막기 위해 오스틴이 거친 플레이를 떠올렸다. 반대로 손흥민은 몸으로 막는 방식이 아니라 축구로 응징하는 법을 보여줬다. 손흥민이 보여준 품격은 오스틴의 더티 플레이보다 훨씬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서 챔피언스리그 급의 경기가 펼쳐진다. 최근까지 유럽에서 활약했던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토마스 뮐러(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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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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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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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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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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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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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