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도 폰세도 힘든 2026년, 폰세 악몽 털어냈나… 전성기 1년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나 (36.39)
▲ 착실히 재활을 이어 가며 내년 스프링트레이닝 정상 복귀를 조준하고 있는 코디 폰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소속팀 한화를 한국시리즈까지 올려놓은 코디 폰세(32·토론토)는 지난해 천국에서 올해 지옥으로 떨어졌다.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당한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그대로 날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3년 총액
2026-07-21
-
'한화 개막전 1선발 퇴출' 예고된 참사였나…폰세 157km 압도적 투구와 거리가 멀었다 (31.26)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2의 폰세'는 없었다. 후반기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화가 끝내 결단을 내렸다. 한화는 지난 19일 "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32)라는 강력한 에이스가 있었다. 폰세는
2026-07-20
-
[오피셜] 한화 결국 개막전 1선발 떠난다…에르난데스와 결별 '152km 헤드샷 퇴장이 마지막이었다' (30.97)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끝내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와 결별한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KBO 리그 최강 원투펀치를 앞세워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2026-07-19
-
‘폰와’ 동시에 떠났던 재앙적 사건, 한화는 되풀이하지 않을까… 하나는 건져야 산다 (29.46)
▲ 내년 재계약 여부가 서서히 관심 대상으로 부각될 전망인 오웬 화이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대급 성적을 쓴 코디 폰세(32·토론토)의 메이저리그 복귀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폰세가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는 소문을 듣고 한국을 찾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북적였다. 대우가 문제였을 뿐, 돌아가
2026-07-27
-
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28.15)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
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23.51)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
MLB 최악 투수→KBO 씹어 먹을 투수라니… 삼성의 대박, 코리안 메이저리거 판독기되나 (22.39)
▲ 삼성 입단 후 2경기에서 안정적인 피칭으로 큰 기대감을 입증한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 페덱(30·삼성)은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선발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2019년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빅리그 132경기에 나갔는데 이중 무려 119경기가 선발 등판이었다. 페덱은 샌디에이고, 미네
2026-07-27
-
삼성 거포, MLB 진출설까지 나돌았는데… “MLB 1루수 중 하위권” 혹평, 삼성 재계약이 살길? (22.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KBO리그의 좋은 투수들을 싹쓸이했다. 코디 폰세는 토론토로, 드류 앤더슨은 디트로이트로, 그리고 라이언 와이스는 휴스턴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각기 다른 보장 금액을 손에 넣었다. 마이너리그 계약과는 차원이 달랐다. 투수만 관심이 있는 게 아니었다. 주목받는 타자도 있었다. 바로 지
2026-08-11
-
한화 16승 KS행 영웅이 어쩌다…와이스 충격행보, 트리플A서 154km 던져도 안 통한다 'ERA 7점대 수난 계속' (18.70)
▲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 16승을 거뒀던 그 실력은 어디로 갔나. 뒤늦게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던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 소속인 와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
2026-07-10
-
처음에는 ‘폰와급’이라고 했는데… 롯데 기적 레이스에 내년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18.30)
▲ 최근 5경기에서 눈부신 역투를 거듭하며 확실한 리그 적응을 알린 엘빈 로드리게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10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들은 롯데의 외국인 선수 선발 결과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가장 좋은 프로필을 가진 선수들을 데려왔다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롯데 구단도, 팬들도 기대감이 컸다. 지난
2026-07-09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