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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저지한 칸 경호원, 또 어쨌길래 1억5천만원 피소? "들어 안고 끌고 들어가" (0.00)
▲ 출처|틱톡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한 경호원의 이상행동으로 칸 영화제가 무려 1억 5천만원의 피소를 당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이자 패션 TV 진행자인 사와 폰티이스카는 칸 영화제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10만 유로(약 1억5000만원)의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폰티이스카가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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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저지한 경호원, 상습 '인종차별' 했나…칸영화제 억대 피소[이슈S] (0.00)
▲ 칸 영화제 윤아. ⓒ게티 이미지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이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경호원에게 저지를 당한 뒤 칸 영화제 주최 측을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인물은 배우 윤아를 저지하며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던 경호원과 같은 인물로 알려졌다.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77회 칸 국제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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