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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퍼펙트 괴물, 개인 ML 신기록 163.8km 쾅!→다저스 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웠다 "정말 훌륭했다" 찬사 (89.48)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가 후반기 첫 등판에서 LA 다저스 구단 신기록을 만들어냈다. 그만큼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사사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비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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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85.02)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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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하나도 못 쳤다, 그런데 다저스 2-1 역전승!…먼시 역전 홈런+사사키 호투로 '3연패 탈출' (77.53)
▲ 오타니 쇼헤이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침묵했지만 동료들이 힘을 냈다. LA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다. 3연패를 끊어내며 양키스의 5연승을 저지했다. 후반기 첫 게임서 미소 지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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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 저지 당하면 속수무책…FA로 시선 돌리는 '악의 제국' 5700억 지를까 (24.78)
▲ 뉴욕 양키스. ⓒ연합뉴스/REUTERS/AP ▲ 뉴욕 양키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기세로 월드시리즈까지 올라갔지만, LA다저스에 밀려 준우승했던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 올해는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승률 동률이었지만, 상대 전적에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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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 달러 보장된 거금 포기, 다저스에서 신인왕-MVP 다했던 그 남자 양키스에서 FA 선언 (16.96)
▲ 코디 벨린저가 내년 시즌 보장 연봉 2500만 달러를 포기하고 옵트아웃을 선언한다. ▲ 뉴욕 양키스에서 부활에 성공한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코디 벨린저가 양키스 이적 후 한 시즌 만에 옵트아웃을 예고했다. 내년 시즌 2500만 달러(약 358억 원)의 연봉 계약이 남아있지만 이를 포기하고 더 큰 계약을 노린다. MLB.com은 11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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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타자가 해냈다' 역전 2타점 적시타 작렬, 보스턴 양키스에 3-1 승리…채프먼은 9회 무사 만루 무실점 세이브 (14.94)
▲ 2타점 역전 적시타를 날린 요시다 마사타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뉴욕 양키스 강타선을 제압하고 와일드카드에서 앞서나갔다.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에서 일본 출신 타자 요시다 마사타카의 2타점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양키스를 3-1로 꺾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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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의 전성기를 이렇게 낭비하다니… '16년 연속 WS 우승 실패' 악의 제국은 옛말, 내년이 마지막 기회? (10.76)
▲ 올해 포스트시즌 내내 맹활약을 하고도 결국 팀의 탈락 고배를 함께 들이마신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으로 손꼽히는 뉴욕 양키스는 많은 선수들이 선망의 대상으로 뽑는 팀이다. 싫어하는 이들도 있지만, 팬덤 또한 전 세계적이다. 한때 엄청난 자본력을 바탕으로 슈퍼스타들을 돈으로 사와 왕조를 만들기도 했다. 양키스를 싫어하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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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양키스 ‘극혐’했다… 그리고 양키스 두들겨 팬 이 선수, 화려한 복수 완성하나 (10.23)
▲ 뉴욕 양키스와 디비전시리즈 1,2차전에서 대활약하며 양키스를 벼랑 끝에 몰아넣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게레로 주니어는 1차전 홈런에 이어 2차전에서는 화끈한 만루 홈런으로 양키스를 무너뜨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다. 이 명문 구단에는 그 자부심을 상징하는 몇몇 엄격한 룰도 있었다. 턱수염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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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몸' 김하성, 진짜 저지와 함께 뛰나… 급해진 악의 제국, 이번에는 영입 나설 이유 있다? (10.15)
▲ 후반기 내내 어깨 부상을 달고 산 앤서니 볼피는 이제 수술대에 오를지를 결정해야 한다 ▲ 올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치명적인 수비 실책을 몇몇 저지른 치좀 주니어는 2루보다는 3루가 더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9년 이후 월드시리즈 우승이 없는 뉴욕 양키스는 올해도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토론토에 밀려 탈락하며 16년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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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게 생각했나? 고의낙구 의식하다 내야뜬공 주루사, 美언론 "용서받을 수 없는 실수 후보" (6.48)
▲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는 3일 마이애미전에서 치명적인 주루사를 저질렀다. 내야 뜬공에 상대의 '고의낙구'를 대비하려다 정작 1루에서 잡혔다. ▲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포스트는 이 플레이를 두고 "올해 가장 용서받을 수 없는 주루 실수 후보"라고 혹평했다. 뉴욕 양키스의 올스타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1루에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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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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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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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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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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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