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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로메로, 이적료 654억…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행 확정” (115.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뒤로하고 스페인 무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으로부터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영입하기 위해 3420만 파운드(약 654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2021년 아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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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NEW 보물 탄생 예감...'2006년생' 김민수,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웨스트햄이 노린다 (26.19)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수가 잉글랜드 무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 명단에 한국인 유망주를 포함시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웨스트햄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더 웨스트햄 웨이'는 8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웨스트햄이 이번 여름 다양한 포지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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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24.18)
▲ 출처| 오렌지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새로운 에이전시로 옮기면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황희찬이 우선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복귀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울버햄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단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희찬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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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대주' 박승수의 미래는 험난해질까...본인 영입했던 에디 하우 감독 결별 유력→새 스승 온다 (24.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 강등 위기에 빠졌던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까지 끌어올리고 70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까지 선물했던 에디 하우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하우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1군 진입을 노리던 한국 유망주 박승수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글로벌 매체 '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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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미쳤다! '1750억' 구단 레코드 경신...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완료 (20.97)
▲ 출처| 토트넘 훗스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구단 레코드를 경신하며 중원 보강을 완료했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21세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마테우스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합류했다"라고 보도했다. 등 번호는 18번이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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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18.34)
▲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위 사진)가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맞닥뜨렸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이끌었던 에디 하우(사진)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18)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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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국회로 불렀던 헛발질…손흥민 참고인으로 호출 →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호통쇼' 반복 우려 (15.27)
▲ 월드컵 실패의 원인을 규명하고 축구협회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는 청문회가 열릴 예정이다. 다만 현역 선수들의 경기 일정과 소속팀 의무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이름값이 큰 스타 선수들을 우선적으로 호출하는 방식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실패를 둘러싼 책임 규명과 대한축구협회 정상화를 위한 국회 청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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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떴다 “손흥민, 또 취직했어” 韓 선수들 적극 활용했던 ‘SON 스승’ 포스테코글루, EPL 잘리고 셀틱 복귀 유력 (15.0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친정 팀에서 명예회복을 하게 될까.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력을 잃은 뒤 셀틱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간) “셀틱 구단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복귀 의사가 있는지를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 포스테코글루도 셀틱 감독으로 복귀하는 가능성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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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 인터뷰에서 '망언'…맨유 감독 최악의 발언 “내 전술 변경? 그냥 경질해라”, 결국 선수단 신뢰 잃어 “아모림 전술 모르겠다→강등권 성적” (10.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아모림 감독이 역대급 망언을 했다. 일단 최악의 성적에도 구단 고위층은 아모림 감독을 지지하고 있지만, 정작 선수단에게 신뢰를 잃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드진은 당장 아모림을 지지하고 있지만, 선수들은 커져가는 위기 속에 아모림 감독 시스템에 대한 의구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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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개막 후 '3무 6패 최하위 성적'...제노아, 결국 비에라 감독 경질 (5.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트리크 비에라 감독이 이번에도 경질됐다. 제노아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에라 감독은 더 이상 1군 감독이 아니다. 클럽은 비에라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업무 전반에 걸쳐 보여준 헌신과 전문성에 감사드린다. 미래 경력에 최선을 기원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비에라 감독은 지난 시즌 제노아에 소방수로 투입됐다. 부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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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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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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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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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