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53.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
홍명보호에 승리하고 충격적인 사망 비보...자살 의혹에 아버지는 침묵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겠다" (45.12)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돌풍을 이끌었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사망 경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미드필더 애덤스가 케이프타운 쇼츠체클루프에서
2026-07-14
-
[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18.23)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품으며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었다. 첼시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헨더슨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가 스
2026-08-04
-
[오피셜] "나를 원했는데 기용하지 않았다" 양민혁 충격 발언 나오게 만든 장본인...램파드 감독, 코번트리 시티와 재계약 (16.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을 서운하게 했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코번트리 시티와 동행을 이어간다. 코번트리 시티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램파드 감독이 2029년까지 구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램파드 감독은 2024년 11월 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빠르게 팀을 변화시켰다. 부임 당시 리
2026-07-01
-
[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15.74)
▲ 출처| 챗gpt 생성 이미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한국인 역대 21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될까. 튀르키예의 세르칸 모로바 기자가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헐 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꾸준히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수원삼성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유럽
2026-07-09
-
"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5.07)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
'韓 축구' 새로운 프리미어리거 나올까...'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승격한 헐시티 이적설 (14.4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튀르키예에서 성공적인 반 시즌을 보낸 가운데, 잉글랜드 승격팀 헐시티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세르칸 모로바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헐시티가 오
2026-07-09
-
[오피셜] '무려 1425억!' 아스널, ‘뉴캐슬 캡틴’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4+1년 계약+등번호 39번 (14.38)
▲ 출처 아스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품었다. 아스널은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 아스널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기마랑이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2026-08-08
-
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14.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
대한민국 축구의 NEW 보물 탄생 예감...'2006년생' 김민수,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웨스트햄이 노린다 (13.96)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수가 잉글랜드 무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 명단에 한국인 유망주를 포함시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웨스트햄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더 웨스트햄 웨이'는 8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웨스트햄이 이번 여름 다양한 포지션
2026-07-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