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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국 터질 게 터졌다…'챔스에서는 안 쓰더니' PSG 홈에서도 못 뛸 수가 충격 (0.06)
▲ 순간 슈팅 수는 2-27, 유효 슈팅 1-10으로 PSG의 우세였지만, 리버풀의 경기 모델이 너무나 완벽했다. PSG는 미드필드를 삭제하고 계속 공격을 시도했지만, 다급함만 노출했다. 더는 골이 나오지 않았고 그대로 리버풀의 승리로 끝났다. 슈팅 수 28-2, PSG의 실속 없는 90분이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래도 홈에서는 뛸 줄 알았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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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프리시즌부터 경쟁" 토트넘 벌써 초조한가…임대 연장 카드 QPR 흡족 "경쟁력 더 생겼다" (0.03)
▲ 양민혁에게 프리미어리그 데뷔 기회는 쉽게 오지 않았다. 그래도 영국 축구 적응 차원에서 프리미어리그와 비교해 더 속도감 있고 터프한 챔피언십 경험은 큰 자산이 될 전망이다. ▲ 유럽 무대 경험이 부족한 양민혁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선택을 받기는 어려운 현실이었다. 결국 그는 잉글랜드 2부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 다시 토트넘으로 돌아가 경쟁할 기회를 노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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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존슨-클루셉…토트넘, 윙어 넘치면서 또 영입 시도 '몸값 147억은 만족' (0.02)
▲ 토트넘 홋스퍼가 스페인 에스파뇰의 측면 공격수 하비 푸아도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르면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 영입도 가능하다. ▲ 토트넘 홋스퍼가 스페인 에스파뇰의 측면 공격수 하비 푸아도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르면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 영입도 가능하다. ▲ 토트넘 홋스퍼가 스페인 에스파뇰의 측면 공격수 하비 푸아도에게 관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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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충격 배신'…손흥민과 계약 연장 대신 '새 얼굴' 찾기 돌입한다 (0.02)
▲ 축구 매체 '풋볼 토크'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내년에 에스파뇰의 공격수 하비 푸아도 영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푸아도는 인상적인 커리어를 쌓으면서 토트넘의 관심을 끌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푸아도의 계약은 2025년 6월에 만료된다. 토트넘은 푸아도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해 손흥민의 백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손흥민의 후계자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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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충성심 배신하는 토트넘'…손흥민 홀대→'48골 15도움' 대체자 영입에 나선다 (0.02)
▲ 축구 매체 '스포츠몰'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 불확실성 속에 에스파뇰의 공격수 하비 푸아도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푸아도는 커리어 내내 스페인에서 활약했다. 지난 시즌 36경기서 14골을 넣으며 에스파뇰의 1부 리그 복귀를 이끌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그는 무릎 부상으로 재활에 나서고 있다. 또한 "시즌이 끝나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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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현실화될까…대체자 찾기에 나선다 "21살 유망주 노린다" (0.01)
▲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의 토트넘 커리어가 곧 끝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클럽은 그의 후임자를 물색했지만 영입 경쟁을 펼쳐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뛰어나고 젊은 재능인 하랄손을 보기 위해 이미 스카우트를 파견했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릴의 하콘 아르드나르 하랄손(21)이 토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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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800억 돈 받고’ 끝내 손흥민 사우디에 팔까…"2026년 여름까지만"→1년 연장 계약 발동 (0.01)
▲ 토트넘이 손흥민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조항을 발동할 계획이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토트넘은 곧 손흥민에게 작별 인사를 할지도 모른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손흥민은 매년 여름 꾸준히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머니 제안을 받아왔다. 연봉 총액 1600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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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헌신했던 손흥민…“토트넘은 2026년까지만 생각” 장기 재계약 X→대체자까지 고려 (0.00)
▲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주급을 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팀 내 최고 주급 수준인 19만 파운드(약 3억 3,548만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2021년 재계약을 체결한 뒤 2025년까지 토트넘과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영국 축구 매체 ‘풋볼트랜스퍼’는 “토트넘이 손흥민과 1년 연장 옵션 발동을 준비하고 있고 자유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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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160이닝 던져야 FA 선수"…'인센' 없으면 4년 26억 임찬규, 올해는 불펜에 신세 안 진다 (0.00)
▲ LG 임찬규가 스프링캠프 출국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 LG 트윈스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풀타임으로 돌면 규정이닝은 기본이고, 150이닝 160이닝을 던지는 게 FA 선수의 자격이라고 봐요." 임찬규는 지난달 LG 트윈스와 최대 4년 50억 원이지만 인센티브 없으면 보장액은 26억 원에 불과한 FA 계약을 맺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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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까지 쓰다니… 하비가 안쓰러워” 뉴욕 언론 옹호, 팬들 갑론을박 (0.00)
▲ 코카인 복용을 시인하며 벼랑 끝에 선 맷 하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는 톰 시버와 드와이트 구든의 시대 이후 오랜 기간 리그를 지배하는 ‘특급 에이스’에 목말라 있었다. 지금은 제이콥 디그롬에 맥스 슈어저까지 보유한 팀이 됐지만, 어쩌면 그런 메츠 팬들의 기대를 가장 크게 받았던 선수는 맷 하비(33)였다. 기본적으로 좋은 공에 스타성까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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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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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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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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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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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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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