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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돌아갈 수 있나…하이브 근처만 가도 심장떨려" 탄원서 (6.4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이라는 탄원서를 썼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직접 쓴 탄원서 내용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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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최후의 합의' 가능할까…비공개 조정기일 잡혔다 (5.3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측과 소속사 어도어가 비공개 조정기일로 만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는 뉴진스와 어도어의 비공개 조정기일이 8월 14일로 잡혔다. 재판부는 양측의 조정기일을 8월 14일 오후로 결정하고 비공개로 진행하겠다고 밝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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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3.4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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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 백" BTS가 돌아온다…데뷔 12주년 'BTS 페스타'에 모이는 기대 (2.85)
▲ 방탄소년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군백기 종료'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9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공식 팬덤명)의 공식 로고와 "위 아 백"이라는 문구가 래핑됐다. 이는 매년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 ‘BTS 페스타’의 일환으로 해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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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축하하는 세븐틴 10주년…대형 이벤트 '비 데이 파티' 개최 (1.27)
▲ 세븐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비 데이 파티'가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세븐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파티가 오는 23일 막을 올린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23일~25일 서울 세빛섬과 잠수교를 포함한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 '비 데이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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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뉴진스 하니, 근로자로 보기 어려워"…직장 내 괴롭힘 민원 종결 (0.03)
▲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하이브 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고 밝힌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라며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2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은 뉴진스 팬들이 뉴진스 멤버 팜하니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며 고용노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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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이사회, '민희진 대표 재선임안' 부결 (0.02)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가 결국 무산됐다. 30일 오후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어도어 이사회에서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이 부결됐다. 이날 어도어 이사회는 민 전 대표가 자신의 대표직 선임 안건을 상정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회의를 진행했으나 부결했다. 이에 앞서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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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사옥 무단 침입→2박 3일 숙식한 40대 남성 검거 "엄중한 처벌 이뤄지길" (0.02)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세븐틴 등이 소속된 하이브 사옥에 무단으로 침입해 3일간 숙식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하이브는 스포티비뉴스에 "사옥에 불법 침입한 사실을 확인하여 경찰에 신고했고,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40대 남성 A씨는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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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국감 출석 후 "나도 울고 싶지 않아…눈물이 안 멈춘다" (0.01)
▲ 뉴진스 하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국정감사를 마친 후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하니는 15일 오후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내가 너무 감사하지. 버니즈 고생했다. 너무 고생했다. 너무 고맙고"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하니는 "나도 울고 싶진 않다. 눈물이 안 멈춘다. 그냥 너무 고맙다 정말"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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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무시해', 내가 왜 당해야 해…하이브가 우리 싫어한다 확신" (0.01)
▲ 하니 국정감사. 출처| 국회방송 생중계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하이브 내 괴롭힘을 호소했다. 뉴진스 하니는 15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의 고용노동부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해 “여기에 나오지 않으면 조용히 넘어가고 또 묻힐 거라는 걸 아니까 나왔다”라고 밝혔다. 하니는 “제가 오늘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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