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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일 만에 멀티홈런! 한동희에게 이대호가 보인다…그리고 앞으로 더 무서워진다고? "점점 좋아진다" 확신 (36.16)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괜히 '포스트 이대호', '제2의 이대호'라고 불린 것이 아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동희가 롯데 자이언츠의 '4번 타자'가 되어 나가고 있다. 한동희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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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대호 맞네' 한동희 선제 투런→달아나는 2점포 쾅!…2185일 만에 멀티홈런 작렬 (35.38)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제2의 이대호' 한동희가 2020년 7월 9일 이후 무려 2185일 만에 멀티홈런을 폭발시켰다. 한동희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방의 홈런을 기록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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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많이 좋아졌다" 인정…FA 소식 없는 롯데, 진짜 2군 홈런왕 터져야 산다 (9.87)
▲ 한동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많이 좋아졌다" 이제는 진짜 터져야 한다.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43)도 자신의 후계자로 점찍었던 '차세대 거포' 한동희(26)의 성장을 인정했다. 일본과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4일 일본 도쿄돔. SBS 해설위원을 맡은 이대호는 한동희를 따로 불러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상무 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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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홈런 0개 남기고 입대했는데…이대호 후계자, 꿈의 4할-30홈런-100타점 임박 '韓 야구사 역대급 도전' (4.18)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정규시즌 종료까지 10경기 밖에 남지 않았다. 과연 '이대호 후계자'는 꿈의 대기록을 작성할 수 있을까.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인 한동희(26)가 어느덧 4할대 타율을 회복하면서 '퓨처스 괴물타자'의 위용을 떨치고 있다. 한동희는 지난달 10일 LG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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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안타 치면 10만원 줄게!" 감독 약속에도…'7타수 무안타' 중심타자 침묵 아쉽네 (3.62)
▲ 노시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이 타자까지 터져 준다면 더할 나위 없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2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11-1로 완승을 거뒀다. 지난 8일 1차전서 3-0으로 승리한 데 이어 체코와의 평가전 2경기를 2승으로 마무리했다. 1차전에선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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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대호 vs 잠실의 빅보이… 공 찢어지는 미친 화력쇼 폭발, ‘엘롯’ 자리 비우고 기다리나 (1.10)
▲ 올 시즌 퓨처스리그를 지배하고 있는 한동희와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퓨처스리그(2군)는 역시 국군체육부대(상무)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프로에서 군 문제가 걸린 선수 중 가장 좋은 자원들을 뽑는 팀이다 보니 언제나 2군에서는 좋은 전력이었고, 그것이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상무에서 몸을 잘 만들거나, 혹은 어떤 깨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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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포 미쳤네, ‘제2의 이대호’ 평가 보여주나… 쳤다 하면 홈런, 역대급 페이스 나온다 (0.74)
▲ 올 시즌 퓨처스리그를 폭격하고 있는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재는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한동희(26)는 입단 당시 ‘제2의 이대호’라는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감히 아무나 달 수 없는 수식어였다. 그만한 이유는 있었다. 이대호의 경남고 후배였고, 포지션도 코너 내야수였으며, 여기에 홈런을 칠 수 있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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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의 애런 저지가 나타났다… 롯데 내년에 FA급 보강? “생태 교란종” 걸리면 자비가 없다 (0.66)
▲ 올해 퓨처스리그를 폭격하며 상대 팀 마운드에는 공포의 대상으로 떠오른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상무에 있는 몇몇 선수들은 그냥 생태 교란종이죠” 한 구단 육성팀 관계자는 올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몇몇 타자들이 제대 후 1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했다. 입대 전부터 전체적으로 타격의 분위기가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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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도 쩔쩔 매는데, 롯데 미완의 거포 '나홀로 맹타'…전역 후 기대된다 (0.01)
▲ 상무 한동희 ⓒ곽혜미 기자 ▲ 허구연 KBO 총재(왼쪽)가 한동희를 격려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 미완의 거포' 딱지를 떼지 못하고 상무에 입대한 내야수 한동희(25)가 국가대표들 앞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한동희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국가대표팀과 연습 경기에 6번 지명타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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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깎은 LG-롯데의 기대주들… 진짜 ‘거포’가 되어 돌아올까, 출발부터 빵빵 터진다 (0.00)
▲ 지난 8일 열린 KIA와 연습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입대 후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 간 이재원 ⓒ연합뉴스 ▲ 제2의 이대호로 큰 기대를 모았던 한동희는 1군에서 적지 않은 경험을 가진 만큼 문제점을 잘 보완해 제대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홈런은 야구 기술의 꽃이다. 정확한 타이밍에서 타구를 강하게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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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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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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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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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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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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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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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