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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가짜 열애설' 역풍…"억울해 죽겠다, 내가 왜 돈주고 데이트를"[이슈S] (20.87)
▲ 한서희. 출처|한서희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마약 투약으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가수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가 '거짓 열애설 연출'로 인한 후폭풍이 이어지자 "억울하다"라는 속내를 밝혔다. 한서희는 4일 자신의 블로그에 "본의 아니게 예기치 못하게 갑자기 시끄러워져서 고개 숙여 죄송하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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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한서희, 거침없는 말말말 "나는 페미니스트" (0.00)
▲ 한서희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한서희SNS-곽혜미 기자[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가수 지망생 한서희의 거침없는 언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서희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했다.한서희는 "나는 페미니스트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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