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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19.34)
▲ 하주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내야수 하주석(32)은 최근 KIA 타이거즈의 일원이 됐다. 공수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하주석은 차분한 목소리로 트레이드 이적 후 소감을 들려줬다. KIA와 한화 이글스는 지난 23일 광주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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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물갔다더니, 한화 유망주 상대로 철벽투…'미일 200승' 다나카에게 4이닝 2안타 무득점 (5.59)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과 2군을 오가며 어렵게 3승을 짜내고 미일 200승을 채운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교육리그에서 만난 한화 유망주들을 제압했다. 한화는 4회까지 다나카를 상대로 단 2안타에 그치고 말았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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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4.25)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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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하고도 챔피언결정전 못간다…김인환 3점포 터졌지만 홈런 2방에 넉다운, KT에 역전패 (3.79)
▲ 김인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단기전에서는 결과를 알 수 없는 것일까. 북부리그 1위를 차지했던 한화가 남부리그 2위 KT에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전에서 KT 위즈에 6-10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배민서를 내세웠고 유로결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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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결, '세상에 이런 일이'급 견제사라니… 집중 못한 참사, 한화 네일 무너뜨릴 기회 걷어찼다 (1.81)
▲ 잠시의 집중력 저하가 어이 없는 견제사를 부른 유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가 황당한 아웃으로 상대 에이스 제임스 네일(KIA)을 무너뜨릴 기회가 사라졌다. 주자의 집중력이 아쉬웠다. 반대로 KIA의 집중력이 좋았다. 한화는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0-1로 뒤진 5회 대량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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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화가 전반기 챔피언인지 알겠지… '문현빈 끝내기' 9회 정해영 무너뜨리고 극적 끝내기 승리, KIA 4연패 전반기 마감 [대전 게임노트] (0.88)
▲ 팀 전반기 마지막 승리를 책임진 문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전반기 최강자 한화가 왜 자신들이 1위로 전반기를 마감했는지를 보여주며 저력을 과시했다. KIA는 다 잡은 경기를 놓치며 4연패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한화는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1-2로 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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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이면 100번 돌려야" 한화 단독 1위 날린 통한의 주루사, 김경문 감독은 누구도 탓하지 않았다 (0.63)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안치홍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뭐가 아쉬워요. 100번 해도 100번 돌리라고 그래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1위 결정전'에서 2-2로 비겼다. 0.5경기 차 2위인 한화는 이 경기를 잡았다면 단독 선두가 될 수도 있었다. 연장 11회에는 선두타자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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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홈런-14도루 주전이 FA 보상선수로 떠나다니…KT 선택에 한화도 타격, 김경문 픽 내년엔 뜰수 있나 (0.01)
▲ 장진혁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다. 공격적으로 FA 영입에 나선 한화는 전력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유격수와 선발투수를 보강하면서 내년 시즌을 향한 '날개'를 달았다. 하지만 FA 보상선수로 주전 외야수를 잃으면서 새로운 주전감을 찾아야 하는 과제도 생겼다. 한화는 FA 시장이 열리자마자 발 빠르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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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삼진 잡고 방심?' 냅다 뛴 광주의 아들, 위기의 한화 구했다…"귀루해도 아웃, 승부하자" (0.00)
▲ 한화 이글스 장진혁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 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내 리드가 커서 귀루를 하더라도 아웃이 될 것 같아 홈 승부를 해보자는 판단에서 이뤄졌다." 한화 이글스 외야수 장진혁(31)이 팀의 5강 운명이 걸린 결정적 순간 기지로 일을 냈다. 한화는 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했다. 4-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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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에 백기라니' 한화 1위 에이스 없으면 절대 5강 못 간다…사령탑, 최대 위기에 "모른다" (0.00)
▲ 한화 이글스 문동주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잘 모르겠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8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강속구 우완 문동주(21)를 쓸 수 없는 상황을 언급하면서 답답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문동주가 어깨 피로감을 호소해 추가 휴식이 필요했기 때문. 한화가 가을야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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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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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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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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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