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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가능성 제로 '흥민아 난 아직 배고파' 케인 오피셜 공식발표..."MLS? 내 커리어에서 이르다" (11.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같은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 논의를 시작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케인은 토트넘 훗스퍼 그 자체로 여겨졌던 선수다. 잉글랜드 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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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해리 케인, 토트넘 복귀…언제든 환영” (9.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토트넘 홋스퍼에 돌아올 수 있을까.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직접 케인에 대해 말했다. 24일(한국시간) 영국 유력지 ‘가디언’ 등을 포함한 다수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케인 질문에 “케인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 한다면 언제든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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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와 연결되는 전설! "104경기 100골 신화창조"…5대리그 최단기 신기록 "호날두 넘었다" (9.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 번 유럽 축구사를 새로 썼다.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멀티골로 유럽 5대리그 역대 최단기 100골 이정표를 세웠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최강 듀오로 맹위를 떨친 그는 이제 독일 무대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뛰어넘는 득점 페이스로 전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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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급 떴다! 손흥민 떠난 토트넘, “케인 바이백 조항 있다” (6.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을 떠났다. 이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토트넘에 해리 케인(32) 바이백 이야기가 돌고 있다. 토트넘이 케인을 우선 협상할 수 있는 권한은 있지만 정작 케인은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생각이 없다. 8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토트넘은 바이에른이 프리미어리그 다른 구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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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고생했어요" 해리 케인, SON 이어 '英 축구계 대표 앙숙'에게 대인배 헌사...4년 앙금 털고 "토트넘 변혁 이끈 회장님" (6.11)
▲ 'Metro UK'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트라이커로서 기량뿐 아니라 '인성'도 월드클래스다. 해리 케인은 1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미티치 스타디온에서 치른 세르비아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K조 원정 5차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니엘 레비 전 토트넘 홋스퍼 회장 사임에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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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소름, 케인 10번도 바로 줬으니 'SON 7번' 결번도 끝…맨시티 사비뉴 후계자 낙점 英 BBC '비피셜' 떴다! (4.74)
▲ 토트넘이 손흥민의 포지션은 물론 등번호 7번까지 이어받을 카드로 사비뉴를 낙점한 모양새다. 사비뉴를 위해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 지출인 6500만 파운드 이상의 투자까지 거론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사비뉴(21, 맨체스터 시티) 영입 협상이 한창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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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뮌헨으로 트레이드한다면 토트넘에 이득" 英 매체 '강추' 등장...돈 없는 토트넘, 한국 투어 직후 손흥민 스왑딜? 현실성은 낮아 (4.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별한 스왑딜을 주장했다. 영국 매체 '3addedminutes'의 아담 디킨슨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과 주앙 팔리냐의 트레이드를 추진한다면,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 양 측은 모두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디킨슨은 "토트넘은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에 도전한다. 하지만 토마스 프랭크 감독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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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으로 끝까지 돈 벌어야…” 토트넘 8월 3일 이전까지 “SON 거취 언급 자제” 충격 이유, HERE WE GO급 공신력 확인 (2.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는 8월 3일 이전까지 알 수 없을 전망이다. 토트넘은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서 간판 스타 손흥민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해야 한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0일(한국시간) “토트넘 주장 손흥민의 거취가 불투명하다. 토트넘은 올여름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홍콩과 한국을 방문하는데 손흥민과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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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은 손흥민 없이 다음 시즌 준비 중 "사우디가 영입 원한다"…구단도 이적 허용할 계획 (1.5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과연 다음 시즌 계획에 포함될까. 축구 매체 '풋볼365'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은 후임 감독에게 달려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은 빅토르 오시멘 영입에 실패한 이후 손흥민에게 접근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에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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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낭만 도전, '토트넘과 우승' 달성 → 1875억원도 거절?…사우디행 재점화 "새로운 감독이 결정할 것" (0.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운명의 결승전을 앞둔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다시 받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0일(한국시간) "손흥민 미래에 관한 토트넘 소식통의 정보를 확인했다"며 "손흥민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지만, 차기 감독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손흥민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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