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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직장 내 성희롱 있었다" 결론…허문영 "의도적이란 판단 받아들일 수 없어"[공식] (0.00)
▲ 허문영 집행위원장. 제공ㅣ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허문영 전 집행위원장의 성폭력 의혹에 대해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하며 중함'이라는 조사 결과를 받았다고 밝히며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직문화를 개선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허문영 전 집행위원장은 "의도적이라는 판단은 받아들일 수 없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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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중간결산]송강호·박은빈 '역대 최초'→주윤발·윤여정 '고품격 입담' (0.00)
▲ 박은빈, 주윤발, 윤여정. ⓒ곽혜미 기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여섯 번째 날이 밝았다. 개막 전부터 성폭력 사태 등 여러 내홍을 겪었던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최초'들의 활약과 '멋진' 언니 오빠들의 입담으로 무사히 반환점을 돌았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4일 오후 6시 부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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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최초" 호스트 송강호→단독 진행 박은빈, 이변이 만든 '부국제' 새 역사[BIFF] (0.00)
▲ 송강호(왼쪽), 박은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강효진 기자]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역대 '최초'의 기록을 쓰는 개막식으로 포문을 열었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은 역대 최초로 배우 박은빈이 단독 진행을 맡았다. 당초 박은빈과 함께 배우 이제훈이 개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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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측 "성폭력 사건 물의 진심으로 사과, 재발 방지에 최선" (0.00)
▲ 허문영 전 집행위원장. 제공|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가 앞서 발생한 허문영 전 집행위원장의 성폭력 의혹에 대해 조사 진행상황을 밝혔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이 5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집행위원장 직무 대행을 맡은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와 강승아 운영위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이날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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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BIFF 28년 역사 최초 '호스트'…위기의 구원투수 될까[이슈S] (0.00)
▲ 송강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28년 역사 부산국제영화제(BIFF) 최초의 '호스트'가 생겼다. 배우 송강호가 위기의 부산국제영화제를 구원하기 위해 나섰다. 송강호는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올해의 호스트'로 나선다. 5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에서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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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혁신위원회 구성 "영화제 성공적 개최 위해 최선 다하겠다"[공식] (0.00)
▲ 부산국제영화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올해 영화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19일 "지난 6월 26일에 열린 2차 임시총회를 통해 허문영 전 집행위원장과 조종국 전 운영위원장을 대신해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와 강승아 부집행위원장의 대행 체제가 결정됐고, 어제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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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측 "허문영 위원장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사건 진상규명 하겠다"[전문] (0.00)
▲ 허문영 집행위원장. 제공ㅣ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 BIFF)가 허문영 집행위원장을 둘러싼 직장 내 성희롱 및 성폭력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선다. 부국제 이용관 이사장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월 31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사건에 대하여 먼저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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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철 수석, BIFF 집행위원장 직무대행…이용관 이사장 사의 표명[공식] (0.00)
▲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 출처|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사임한 허문영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대신해 남동철 수석 프로그래머가 직무 대행에 나선다. 부산국제영화제는 26일 부산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2차 임시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2023년 부산국제영화제 1차 임시총회로 선출된 조종국 운영위원장의 해촉 안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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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허문영 집행위원장 사표 수리 결정…대행 체제"[공식] (0.00)
▲ 허문영 집행위원장. 제공ㅣ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에서 허문영 집행위원장의 사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 부국제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진행된 4차 이사회를 통해 합의된 사항 및 혁신위원회 구성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부국제는 앞서 사표를 제출한 허문영 집행위원장에 대해 본인의 의사를 존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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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측 "허문영 집행위원장 복귀 기다린다…사표수리 보류"[공식] (0.00)
▲ 허문영 집행위원장. 제공|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측이 허문영 집행위원장의 거취와 관련해 "사표수리를 보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부국제 측은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오늘 면담을 하기로 했으나 개인적인 문제로 복귀가 힘들다는 메시지를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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