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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139.94)
▲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올스타전 대체 발탁이라는 행운을 얻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투수 3명이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명단에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며 "올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발투수, 예비 선수 명단은 지난주 발표됐지만 부상 등 기타 요인으로 불참하게 된 선수들이 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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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포함 2대2 초대형 트레이드" 파격 시나리오 나왔다…필라델피아 외야 보강 간절, "이정후가 적합해" (134.5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정후를 영입할 수 있는 대형 트레이드 후보로 떠올랐다.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11일(한국시간)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통해 필라델피아가 이정후와 레이를 동시에 영입하는 초대형 거래를 제안했다. 제안에 따르면 필라델피아는 구단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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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사이영상 수상 감히 꿈도 못 꾼다…162km 괴물투수 대체 어떻게 던졌길래 (33.59)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를 지배한 '철완' 야마모토 요시노부(27·LA 다저스)도 감히 오르지 못할 산이 있다? 야마모토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는 미지수다. 바로 우완 강속구투수 폴 스킨스(23·피츠버그 파이어리츠)라는 '괴물투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이영상은 정규시즌 기록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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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드디어 PS 데뷔한다? 로버츠 감독 시기까지 언급 "2, 3차전이 좌완 선발이니까…" (27.65)
▲ LA 다저스 김혜성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와일드카드시리즈에 이어 디비전시리즈 로스터에도 이름을 올린 김혜성(LA 다저스). 하지만 다저스가 포스트시즌 3연승을 달리는 동안 김혜성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그럼에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이 존재감을 드러낼 순간이 반드시 온다고 예고했다. 디비전시리즈 상대 필라델피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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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억 외야수' 또 산책주루 논란…어쩔 수 없다 몸으로 보여줘야지, 베테랑 허슬에 정신차렸다 (26.50)
▲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필라델피아 포수 JT 리얼무토를 뚫고 득점하는 장면. ▲ 다저스의 선취점으로 이어진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과감한 판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LA 다저스)는 포스트시즌 들어 무성의한 플레이로 여론의 질책을 받았다. 다저스에 남고 싶다던 꿈을 3년 6600만 달러(약 931억 원) 계약으로 이뤘는데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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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발로 끝냈다' 다저스 11회 2-1 끝내기, NLCS 진출…사사키 3이닝 퍼펙트+김혜성 성공 데뷔 (20.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1회 2-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대주자로 가을야구 데뷔전을 치른 김혜성이 결승 득점을 올렸다. 사사키 로키는 3이닝 퍼펙트로 끝내기 승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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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회말 호러쇼에도 웃었다…베테랑 허슬이 타선 깨우고, 오타니 적시타→사사키 세이브 (19.29)
▲ 오타니 쇼헤이는 디비전시리즈 2차전 네 번째 타석에서 시리즈 첫 안타를 치고 포효했다. 4-0을 만드는 적시타였다. ▲ 이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3루쪽 땅볼을 잡고 몸을 날려 베이스를 터치하는 장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베테랑의 몸을 날린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허슬플레이로 위기를 막아내자 이어진 공격에서 대량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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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2400억 초대박…그런데 145km 충격 몰락, ML 105승 투수가 이렇게 망가질수도 있나 (12.07)
▲ 필라델피아 필리스 애런 놀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105승을 거두고 FA 초대박까지 터뜨린 선수인데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 있을까.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우완투수 애런 놀라(32)의 복귀전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놀라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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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안타 실패' 이정후 2타수 무안타 1볼넷…필라델피아에 0-13 대패로 4연승 끝 (7.2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4경기 연속 안타에 실패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연승을 마감했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이정후는 3경기 연속 안타 중이었다. 전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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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나오자 PHI 흔들…'ML 역사상 두 번째' 대기록, 김혜성 존재 덕분이었다 (5.57)
▲ 김혜성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가을야구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1회 2-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대주자로 가을야구 데뷔전을 치른 김혜성이 결승 득점을 올렸다. 사사키 로키는 3이닝 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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