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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항소 성공' 고우석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최고 153km 1이닝 무실점 '완벽투' (48.48)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물질 퇴장 이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선수 중 '최초'로 항소에 성공한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트리플A 마운드에 처음 올랐다. 고우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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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0구 퇴장' 고우석 진짜 징계 받는다면? 절망적인 사실 하나 있다 (44.06)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고우석(28)이 진짜 징계를 받는다면? 앞으로 그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까.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인 고우석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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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반전' 고우석 해냈다! 10G 징계→8G 감경…MLB 최초 항소 성공 사례 (40.38)
▲ 고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항소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에게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부과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항소 절차를 거쳐 8경기로 감경됐다고 에이전시 리코스포츠가 3일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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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ABS 챌린지 묵살→보크 판정, ML 첫 여성심판 또 논란 중심 섰다 "서커스 단장 같은 최악의 하루" (40.17)
▲ 송성문 ⓒ연합뉴스/Imagn Images ▲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위원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젠 파월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전직 메이저리거는 SNS를 통해 일침까지 쏟아냈다. 파월 심판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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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밝힐 것" 고우석이 뒤집으면 MLB 최초…'이물질 징계' 항소 모두 막혔다, ML 222승 전설도 백기 (37.27)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글러브에서 불법 이물질이 검출됐다는 이유로 퇴장에 이어 출장 정지 징계까지 받은 고우석이 항소 의사를 밝혔다. 다만 항소가 받아들여진 경우가 지금까지 없다는 점에서 전망은 부정적이다. 미네소타 데일리 등 미네소타 소식을 다루는 언론인 테오도르 톨레프슨은 27일(한국시간) SNS에 "고우석이 세인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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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하는 법을 가르치나?” MLB 555홈런 레전드 오겠다는데 팬들은 냉소, 도대체 무슨 일이? (6.76)
▲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강타자와 약물 복용자라는 상반된 이미지가 공존하고 있는 매니 라미레스 ▲ 라미레스는 올스타에만 12번에 선정되는 등 현역 시절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 중 하나였지만, 두 차례의 약물 복용 전과는 그의 모든 경력을 망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포스트’의 칼럼니스트이자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은 존 헤이먼은 지난 17일(한국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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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또 '폰세' 만나야 하잖아요" 하루 밀렸을 뿐…KT, 이번엔 '4승 무패 ERA 0.93' 난적 넘을까 (5.22)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이번 맞대결 결과는 어떨까. KT 위즈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상대 선발투수는 강적 코디 폰세다. 이강철 KT 감독은 19일 수원서 한화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났다. 종일 비가 내려 우천 취소가 유력한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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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3.89)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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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찔렸나? 사인 훔치기 논란 팀끼리 벤치클리어링…고의성 보크가 발단이었네 (3.88)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보스턴 레드삭스-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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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 맞대결하면 좋겠다" 드디어 빅매치 성사, 롯데 158km 괴물투수가 '14승 무패 에이스' 꺾을수 있을까 (3.83)
▲ 폰세 ⓒ곽혜미 기자 ▲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빅매치가 성사됐다. 올 시즌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인 한화와 롯데가 대차게 맞붙는다. 양팀은 오는 12일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주중 3연전을 치른다. 그런데 첫 날부터 '초대박 빅매치'가 펼쳐진다. 바로 한화의 코디 폰세와 롯데의 알렉 감보아가 선발 맞대결에 나서는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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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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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