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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저주'를 푼 칼날 제구의 남자 헨드릭스, 글러브와 안녕…전격 은퇴 선언 (70.45)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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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격 1위 역전 임박' 라이벌 앞 2루타 포함 멀티히트…타율 차이 6리로 좁혀졌다 (64.05)
▲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역전 득점을 올리고 동료들과 기뻐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전날 경기 침묵을 깨고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타격 1위 오토 로페즈 와 맞대결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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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염소의 저주' 깬 영웅이 떠난다…통산 105승 투수, 35세에 은퇴 선언 (32.66)
▲ 시카고 컵스 시절 카일 헨드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2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시카고 컵스 베테랑 투수 카일 헨드릭스가 은퇴했다고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선타임스가 보도했다. 헨드릭스는 2011년 드래프트를 통해 텍사스 유니폼을 입었고 3년 뒤인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루키 시즌에 13경기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2.46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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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드디어 뉴욕 사위 만났다…"보기 드물게 설레"('조선의 사랑꾼') (11.67)
▲ 김태원. 제공|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태원이 마침내 '뉴욕 사위' 데빈과 만난다.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미국에 자리 잡은 딸과 사위를 만나기 위해 미국 비자 발급에 수없이 도전했지만, 좌절을 맛본 김태원이 마침내 딸 부부와 한국에서 만난다. 김태원은 "보기 드물게 설렌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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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을 좋아했던 투수' 사이영상 3위가 KBO 올까…토론토에서 방출, ML 잔류 쉽지 않다 (11.16)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벗게 된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 바라기'로 국내에 알려졌던 알렉 마노아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다. 24일(한국시간) 토론토는 마노아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산탄데르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기 위한 로스터 정리다. 메이저리그 다른 팀들이 마노아를 영입할 수 있으며, 어떤 팀에서도 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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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포 본능 랄리, 포수 최초 홈런왕 넘본다…계산상 61개까지 칠 수 있다→MVP도 가능 (4.42)
▲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REUTERS ▲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REUTERS ▲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앙대 리그 거포들이 담장을 넘기는 장면은 언제봐도 흥미롭습니다. 내셔널리그는 오타니 쇼헤이와 에우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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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뷸러보다 낫다" KBO 출신 에이스 가치 폭등…"보스턴 유망주 2명 베팅할 수도" (2.65)
▲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가치가 커지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리조나 선발진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KBO 출신으로 메릴 켈리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보스턴 레드삭스 타깃으로 떠올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보스턴이 애리조나의 켈리 영입을 노릴 수 있다"고 전했다. 보스턴이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선발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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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 코치가 돌렸다' 이정후 9회 치명적 주루사…샌프란시스코 MIA에 5-8 패배 '2연패' (1.57)
▲ 벤치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6월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이정후가 득점권에서 침묵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몸에 맞는 볼과 볼넷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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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내보내!" 퇴장당한 감독, 부추긴 상대 선수와 아침에 만났다…무슨 대화 나눴을까 (1.17)
▲ 보스턴 레드삭스 알렉스 코라 감독은 21일 메츠전에서 3회 퇴장당했다. 워커 뷸러가 볼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과 싸우다 퇴장당한 뒤였다. ▲ 메츠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는 뷸러와 코라 감독이 퇴장당하는 과정에서 "내보내!"라고 소리쳐 보스턴 선수들을 자극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알렉스 코라 감독과 뉴욕 메츠 유격수 프란시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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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맞다…로컬보이 에이스 제쳤다, 새 유니폼 메인 모델 (0.44)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새 시티커넥트 유니폼 화보 메인 모델이 됐다. 구단과 메이저리그 SNS 계정에서 모두 이정후의 사진을 가장 앞에 배치했다. ⓒ 인스타그램 캡처 ▲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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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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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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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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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